SKIET 공모주 이후 따상 못했다고 위축되어는 있으나
그래도 공모주 청약으로 받은 105,000원보다는
현재 상한가이니 욕심을 너무 부리지 않으면
거품 빠진 후 예상 금액처럼 올라갈 거라고
기대는 계속하고 있답니다.

얼마전에 했던 제주맥주도 섭섭치 않게 수익률을 내서
애초 목표인 치킨값은 벌었으니  이 정도만 만족이죠.

제주맥주는 3층으로 떨어지면 매수할까 생각 중예요^^

6월 2일에 있었던 "엘비루셈" 공모주 청약을 했는데요
확실히 SKIET 처럼 몸집이 크지않으니
부담없이 청약할 수 있어서 더 재밌는 것 같습니다.

다음주에는 라온테크가 있는데
KB증권을 이용을 안해서 가입하려니 귀찮네요ㅜㅜ

라온테크는 잠시 보류하구요.





6월 공모주 일정인데요.
확실히 에스디바이오센서 눈길이 갈 수 밖에 없네요.+_+

대체로 공모주 따상으로 어마어마한 수익을 내기는 하지만
그것만으로 그치는게 아니라
공모주로 상장예정인 기업이나 회사들을
공부하면서 내가 투자할 종목을 결정하는 일이
상당히 재밌있고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주식에 대해서 1도 모르던 시절에는
마냥 부정적으로만 봤는데..
하나하나 공부하면서 체험해보고 접근하니
몹시 건전한 투자방법인 것 같습니다.^^






부푼 마음으로 처음 응모했던
해성티피씨 공모주에서
똑 떨어져서 엄청 우울했던 나..ㅜㅜ

두번째로
4월 28일 SKIET(에스케이아이이테크놀로지)에
도전했는데....
우와..네이버 뉴스에서부터
엄청 핫한 공모주였더라구요.+_+

확정 발행가가 1주에 105000원이라
총10주로 525000원에 청약을 했어요.

그런데 뉴스에 보니 최저공모주 10주로
청약한 사람이 70% 라고 해서 조금 불안했는데....

일단 저는 한국투자증권이랑 미래에셋증권에
각각 10주씩 총 20주 청약을 했어요. +_+

5월 3일에 환불일이라
떨리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었는데
오늘 청약결과가 다 나왔더라구요.+_+





역시 이번 공모의 주체주였던 미래에셋증권은
기대했던 것 처럼 1주가 배정됐어요.>_<

꺄아아아..>_<
너무 좋아요.
해성때매 엄청 상처받았는데
완전 위로 받았다는......



그런데 심지어...




한국투자증권에서도 1주가 배정됐습니다.!!+_+

SKIET(에스케이아이이테크놀로지)가
중복 청약되는 공모주의 마지막이었다보니
더 감격스럽네요..

이제 5월11일 상장하면
어떤 시점에 매도를 해야할지 공부해야겠어요.^^

아직은 주린이이지만
주식 참 재미나네요..^^

앞으로 공부많이 해서 훌륭하고 합리적인
동학개미가 되어보겠습니다.+_+








투자금액 1만원으로 일명 개잡주라 부르는
동전주로 사고팔고 트레이닝을 2주 정도 했답니다.

제가 가입한 증권사인 한국투자증권(한투)에서
4월12일에 해성티피씨라는 주식 상장으로
공모주 청약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공모주???ㅡㅡa
사실 주식 쪽 용어는 정말 1도 모르기 때문에
네이놈의 도움을 받으려 했으나
분명 한국어인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더군요.;;;;

그래서 주식 좀 한다는 지인분께 물어보고
어떤 건 이해했답니다.




한투의 청약캘린더를 보면
4월 12일 접수
4월 15일 환불
4월 21일 매매개시
이라고 계획이 나오는데요.



청약일에는 말그대로
해당 회사에서 제시하는 최소수량부터
미리 주식을 구매합니다.
청약접수한 사람들에게 균등하게 주식이 배정되는데
1개가 될지 2개가 될지는 환불날짜에 알 수 있답니다.
10주를 청약했는데 1개가 배정되면
9개에 대한 금액이 환불됩니다.

그리고 매매개시일이 되면
내가 청약한 주식 금액보다 2배 높은 금액으로
주식시장이 되는데
바로 매도해버리면
100%의 수익률을 내는 것이죠.+_+

어떤 분들은 공모주만 공략한다고 하더라구요.








세상에!!!!
경쟁률이 2053.27:1 ㅠㅠ
이럴수가 ㅠㅠ
청약신청을 해도 1개도 못받는 경우도 있다던데..
설마.. 첫 공모주 청약인데...
설마.. 한개도 안되는건....
설마.... 아니겠죵??^^;;;


13000원 개시예정인데
공모청약은 50%로
6500원에 1주를 살 수 있는데
저는 20주 청약했습니다.!!


4월 15일에 결과가 나오니
떨리는 맘으로 하루만 기다려보겠습니다.!!


다른 증권사도 있던데
증권계좌는 신규개설 후에 20일 이내는
다른 증권사에 계좌개설을 못하더라구요.

저는 4월초에 첫계좌를 개설해서
25일쯤에 다른 증권사에 가입이 가능하네요.

우량주 같은 경우는
배당금도 주니
은행 적금 대신 한달에 2~3주씩 사서 모으면
훌륭한 제태크되겠어요.>_<


우와아아아앙....
2개만 걸려도 치킨값 버는뎅...!!!>_<







  1. 불의남자 2021.04.28 22:39

    이용약관위배로 관리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오늘 드디어 주식에 입덕했습니다.
사실 주식에 ㅈ 자도 모르는 주린이를 넘어선
주생아 입니다만.
요즘 은행적금 이자도 한숨만 나오고해서
일단 맛보기겸 투자금액 0원으로
계좌 개설을 하면 기본으로 1주는 주는 증권사가 많길래
한번 시범 삼아 가입해봤어요.





바로 접근성이 몹시 쉬운
카카오뱅크 매뉴얼에서 증권사 주식계좌를
개설했답니다.







카카오 뱅크에서는 3개의 증권사가
서비스를 제공 중인데요.
매월 증권사별 이벤트도 다양하더라구요.
일단 뭣모르는 제가 봐도 한국투자증권 쪽이
혜택이 좋아서 여기로 선택했습니다.







국내/해외주식을 택1로 무료로 준다는데
우선 국내주식으로 선택을 하니
단계별로 주식계좌를 개설하고 나면
카카오톡으로 해당 증권사에서 계좌번호가
메세지로 오더라구요.








한국투자증권앱을 설치하고 로그인을 하니
메인화면이 뜨는데 대체 뭐가 뭔지 @.@

주식하는 오빠한테 물어보니
계좌개설을 하고 나면 3영업일 후에
주식 1주가 지급된다고 하네요.+_+



근데 화면 캡쳐를 못했는데
한국투자증권 계좌개설후에
다시 카카오뱅크로 접속해서 메뉴얼에서
해외주식 투자를 클릭하고 동일한 절차대로
가입을 하니 해외주식 중에
스타벅스, 화이자, 코카콜라, 애플
이렇게 4개중에 하나를 택하라고 나와요.

그래서 저는 고민하다가 그냥 애플을 선택했는데
애플 주식 6천원이랑 나이키 2천원...
그리고 미국 국기 모양의 어쩌구가 뜨던데
가치는 주식 1주도 아니고 0.064~~~ ㅋㅋㅋ
그래도 공짠데 그게 어디야..>_<

주식 증권사는 참으로 관대하고
주린이들도 덤빌 수 있도록 덫을 몹시 잘 놓아주셨더라구요.

매월 삼성전자 주식 2주씩 소액 적금 넣듯이
장기예금 처럼 늘려갈 계획인데...

주생아가 주린이에 주박사가 과연 될 수 있을련지..
좋은 정보 있으면 공유해요~>_<




  1. 불의남자 2021.04.28 17:59

    이용약관위배로 관리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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