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드디어.....
질렀습니다...!!!!


아이폰12프로맥스.!!>_<



색상은 퍼시픽블루 컬러예요.
사실 아이폰3부터 사용을 해오다가 애플 홈버튼에 애착을 가지고 있어서 아이폰8플에서 바꾸기를 중단했었는데..
무너졌습니다. 이 녀석 앞에서말이죠.

덕분에 약정기간도 다 끝나고 할부도 다 끝나서 통신사도 엘지에서 케이티로 맘편하게 옮기고 위약금도 없어서 몹시 가볍게, 산뜻하게 질렀습니다.

아이폰12프로맥스는 사전예약을 해도 대기 시간이 꽤 길어서 목빠지게 기다리다가 11월 20일(금)에 연락이 와서 바로 달려갔답니다.



화면은 6.7인치에 디자인은 이전 아이폰4와 같아서 그립감이 안정감있고 찰집니다.!!^^


이리저리 카드할인 결합할인 어쩌구저쩌구 영끌해서 할인받아 vvip요금제로 월 67000원에 24개월 약정으로 플렉스했습니다.+_+


그런데 기기값만 160만원이 넘는데 이어폰은 커녕 충전기도 제공안되는 건 사실 애플사 돈도 많이 벌었으면서 너무하다 싶습니다.

에어팟을 사서 들어라는 의미라며 .. 웃픈 ..ㅜㅜ



휴대폰 바꾸면서 그래도 통신사에서 아쉽지않게 챙겨주신 사은품들입니다.
사실 에어팟 하나 주시면 좋겠는데말이죠. 쩝..




충전기가 없는 대신 멀티 충전스탠드를 받았습니다.
아이폰이랑 에어팟, 애플워치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어요.




보조배터리겸 무선충전기입니다.




고속 충전기도 챙겨주셨어요.




제 휴대폰 배경사진이예요.
이전 아이폰8플때랑 똑같습니다.
개통되고 데이터 넘기는데 한시간 정도 걸렸는데.. 앱부터 사진.. 심지어 공인인증서까지 정말 기계만 바뀌고 내용은 그대로 넘어와서 증말 편리했답니다. 세상 참 좋아졌네요.+_+


이제 2년 동안 이 녀석이랑 잘 지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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