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올해도 절대로 스타벅스의 별 노예가 되지 않겠다고 결심했지만.....결국은 이렇게 되버렸습니다.ㅠㅠ



핑크핑크한 것이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_+
커버가 컨버스 재잘로 되어있고 사이즈가 정사각이라 플래너의 느낌보다는 앨범같은 느낌이 더 드네요~



플래너 안의 구성입니다.
스타벅스 데일리 스티커랑 스타벅스 커피잔 스티커예요.
다꾸를 할 수 있게 올해는 스티커를 주네요.
심지어 핑크색은 컨버스 소재 커버에 개성대로 원하는 위치에 부착할 수 있는 와팬 3종이 들어있습니다.+_+



와펜은 뜨아와 프라프치노, 스타벅스 로고. 이렇게 3종이예요~
사실 아까워서 못붙히고있다는 ;;::



2020년에도 여전히 제공되는 사이렌 오더를 이용하는 나에게는 전혀 쓸모없는 쿠폰 3종도 들어있습니다.
쿠폰이 칼라풀하니 이쁘네요. 북마크 처럼 사옹해도 좋을 듯 해요~



기존의 다이어리에는 없는 페이지가 핑크다이어리에 있답니다.

그런데 사실 실용성은 없을듯..소장가치가 있어서 핑크로 했는데..그냥 보라색으로 하나더 도전해야겠어요..

에효..거의 7만원돈 넘는 다이어리를 산다고 생각하면 정신나간 것 같으나..이왕 커피마시는거..라며 스스로를 쇠뇌시키는 중인 별노예 1인이었습니다.



음...올해는 절대로 스타벅스의 별 노예가 되지 않겠다고 결심했지만.....결국은 이렇게 되버렸습니다.ㅠㅠ





플래너 커버가 크게 맘에 안들어서 올해는 별 흥미를 느끼지 못했는데 우연찮게 별이 생기는 바람에 또 이벤트 음료 3잔 채운다고 별노예가 됐네요.ㅠㅠ 제가 선택한 플래너는 민트색 메모장입니다.!! 제일 작은 사이즈라 앙증맞아용~



그래도 손바닥에 딱 들어오는 미니메모장에 하드커버로 된 노트라서 그립감은 상당히 좋네요..커버 재질도 반질반질하니 고급스러워요~(하긴 그렇게 돈을 투자했는데 이정도는 고급스러워줘야 안섭섭하지용 ㅋ)



커버 안쪽에는 수납용 포켓이 있어서 쿠폰이 들어있네요.~~평소에 사용할 때는 지폐나 명함같은 걸 넣어다녀도 되겠어요~




쿠폰 3종 세트!!!+_+
솔직히 매년 플래너 받으면서 이 쿠폰은 제대로 사용해본적이 없네요ㅜㅜ 근데 올해 쿠폰은 디자인이 좀 이쁘네요 ㅋㅋ




속지는 매우 단순한 패턴의 별다방 랜드마크가 찍힌 메모지예요~ 300장 정도 되는 두께구요~ 첫장부터 마지막장이 동일한 모양이네요~



이 메모지의 큰특징 같습니다~
요렇게 낱장으로 뜯어지는 타입이예요+_+ 정말로 메모지 기능에 충실한...!!!ㅋㅋ

음...이미 뜯어버렸으니 교환은 물건너갔고..진찌 플래너 한권 더 노려볼까....바보같은 생각을 또 해봅니다...^^;;;;;;;;









아아아..저는 올해도 스벅의 별의 노예가 되어 또다시 넘나 훌륭한 호객님이 되었습니다.ㅠㅜ

올해는 팬톤 콜라보로 플래너가 제작된다고 해서 고민없이 e-프리퀸시 스탬프 찍기에 몰입했지요..+_+




요렇게 스탬프을 고이고이 모아서 자주가는 스벅 매장으로 출동했습니다!!+_+






아름답지 않습니꽈??+_+
코럴? 색으로 초이스했습니다!! 옐로우색이랑 참으로 고민했으나 그냥 무난히 사용가능 일반 사이즈의 플래너로 선택했어요~^^





솔까말 속지는 매우 평범하다 못해 이쁘지 않습니다ㅜㅜ 조금만 러블리한 걸로 해도 환장할텐데..쓰읍~~






역시 플래너 안쪽에서 2018년부터 사용가능한 쿠폰이 3장 들어있습니다 +_+




플래너랑 같은 색상의 파우치입니다. 이것이 또 소유욕을 자극시켜서 다른 색깔 플래너에 도전하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키네요 ㅋㅋㅋ
하지만 난 절제할 줄 아는 닌겐!!ㅋㅋㅋ


확실히 팬톤 특유의 색감이 취향저격이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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