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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맛집] 경주 황리단길 맛집 튀김덮밥 텐동집 여도가주 ​​​​​​​​​ 경주 황리단길에 있는 여도가주라도 하는 텐동집을 다녀왔습니다. 맛도 있고 블로거들 사진찍기도 좋아서 인기가 매우 많은 집이라고 소문이 난 가게예요~ ​​​​​​​​​​​​​​​​​​​​​​​​​​​​​​​​​​​​​​​​​​​​​​​​​​​​​​​​ 오​​​​​​​​​​전 11시 45분쯤에 도착했는데..아무래도 런치시간대라 웨이팅 시간이 길어지는건 아닌지 삐른 걸음으로 가게로 들어섰답니다. ​​ 천만다행...우리가 딱 마지막 테이블 입장손님이었나봐요~>_< 우리 뒤부터는 바깥 의자에서 대기를 시작했답니다. 역시 경주 답게 한옥 지붕이 심장을 마구마구 바운스하데 만들었어요 +_+ 사진을 찍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가게 외관이 딱 취향저격이네요~~ ​ 금액은 생각보다 그렇게 비싸진 않았어요.. 더보기
[맛집] 남포동 감나무 쌈밥집 요즘 아주 그냥 쌈밥집 홀릭중이랍니다 +_+ 남포동도 그렇게 많은 식당과 가게가 있는데 크게 땡기는 음식점이 없어서 남포동 쌈밥집을 찾아나섰지요~ 크게 블로그의 힘을 빌리지 않고 바로 끌리는데로 들어갔는데 이곳이야 말로 쌈밥맛집이더라구여 ㅋㅋ ​ 비프광장에서 부평동 족발 골목으로 가면 길거리에 이렇게 감나무집 간판이 보인답니다.+_+ ​ 골목안쪽에 식당이 있는데요~ 왼쪽과 오른쪽이 있는데 각각 다른 가게기 때문에 잘 들어가야합니다 ㅋㅋ 감나무집은 오른쪽 가게랍니다.>_< ​ 입구 느낌이 약간 영업안하는 가게 분위기를 내고 있어서ㅋㅋㅋ 불안해하지마시고 안으로 들어가면 신발장이 나와요 ㅋㅋ 신발밧고 문열고 들어가면 이모님들이 반겨줍니다 ㅋ ​ 감나무집은 메뉴가 그렇게 많진 않아요~ 저희의 목적은 쌈밥이라서 .. 더보기
[맛집] 연산동 포항물회 요즘 처럼 더운 날씨에는 잘 먹는것 만큼 중요한게 없는거 같아요. 요즘에 정말 자칭 '이보다 더 잘 먹을 수 없다'라는 테마로 맛집을 찾아 다니고 있습니다.^^ 서러운 직장인이라서 평일 오후가 사람도 없고 제일 좋지만 현실적으로 그럴 수 없어서 몇일 저녁이나 주말을 이용하다보니 기본 웨이팅 시간이 30분~1시간은 항상 걸리네요.ㅠㅠ 부산에서는 원래도 유명한 가게인데요. 부산 연산동에 있는 포항물회 집이랍니다. 일부터 늦은 시간에 방문했는데 1시간30분이나 기다렸다가 먹었답니다. ㅠㅠ 특히나 요즘같은 여름에는 별미라 손님들이 더 많더라구요. 이 식당은 유명세랑은 다르게 워낙 친절과는 거리가 먼 곳이라 항상 갈때마다 다음부터는 안올래!! 라고 생각하지만 결국에는 굴복하고 매번 재방문을 한답니다. 에잇.. 맛.. 더보기
[맛집] 부산명물 고관해물탕 부산에 있는 해물탕집 중에 손꼽히는 오래되고 유명한 가게하면 '고관해물탕'이 있는데요~ 어릴때부터 자주 가던 곳인데 이것은 여전히 변함없는 곳이라 다른 지역에서 손님이 오시거나 어르신들께 대접할때 모시고 가기에 안성맞춤인 가게인거 같습니다. 부산진역 지하철 1번 출구로 나와서 길 따라 고관입구쪽으로 직진하다보면 버스정류장 바로 앞에 있어서 찾기도 완전 좋아요~~ 이제 초량이랑 고관부근에 북항개발로 아파트 대단지들이 공사중이라 이 완소가게는 더 유명해질 거 같네용 ㅋ 안타까운 것은...직원이모들이 친절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불친절하지도 않다는 ㅎㅎㅎㅎ ​ 고관해물탕 건물입니다~ 1,2층으로 운영되서 유명한 집이긴한데 크게 기다리거나 하는 일 없이 테이블 회전이 빠른게 장점이죠~~^^ ​ ​ 이상하게 이 가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