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ET 공모주 이후 따상 못했다고 위축되어는 있으나
그래도 공모주 청약으로 받은 105,000원보다는
현재 상한가이니 욕심을 너무 부리지 않으면
거품 빠진 후 예상 금액처럼 올라갈 거라고
기대는 계속하고 있답니다.

얼마전에 했던 제주맥주도 섭섭치 않게 수익률을 내서
애초 목표인 치킨값은 벌었으니  이 정도만 만족이죠.

제주맥주는 3층으로 떨어지면 매수할까 생각 중예요^^

6월 2일에 있었던 "엘비루셈" 공모주 청약을 했는데요
확실히 SKIET 처럼 몸집이 크지않으니
부담없이 청약할 수 있어서 더 재밌는 것 같습니다.

다음주에는 라온테크가 있는데
KB증권을 이용을 안해서 가입하려니 귀찮네요ㅜㅜ

라온테크는 잠시 보류하구요.





6월 공모주 일정인데요.
확실히 에스디바이오센서 눈길이 갈 수 밖에 없네요.+_+

대체로 공모주 따상으로 어마어마한 수익을 내기는 하지만
그것만으로 그치는게 아니라
공모주로 상장예정인 기업이나 회사들을
공부하면서 내가 투자할 종목을 결정하는 일이
상당히 재밌있고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주식에 대해서 1도 모르던 시절에는
마냥 부정적으로만 봤는데..
하나하나 공부하면서 체험해보고 접근하니
몹시 건전한 투자방법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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