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받았습니다.!!!!+_+
광고에서 서예지님을 보고 혹해서 충동구매 해버린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에르 마스크.!!>_<

마트에서 파는 것보다 무려 400원이나 저렴하고
색상도 이쁜 것으로 네이* 쇼핑 최저가로 검색했죠.

1인당 30장까지만 구매가 가능해서
핑크10장, 퍼플10장, 그레이10장으로 구매했습니다.

택배비 2500원이 발생해서 총 29200원 결제했어용.
배송은 결제완료후 평일 2일 정도가 소요됐는데
하필 제가 금요일 저녁에 구매를 해버려서..ㅠㅠ




퍼플색이 인싸템이라고 하길래
고민없이 퍼플만 3개 담을까하다가..
결국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무난한 그레이랑
개인취향 핑크로 선택했답니다.




이렇게 박스당 낱개로 개별포장이 되어있어서
무척 위생적입니다.
개폐구도 선으로 뜯기 수월하게 되어있어요.




마스크 왼쪽에는 한국에서 만들었다고
불박이 되어 있구요.+_+



마스크 오른쪽에는 아에르 이니셜이 불박되어있어요.




마스크걸이는 부드러운 소재로
약간 나풀거리는 느낌이랄까요???
오래쓰고 있어도 귀뒷쪽이 크게 민감해지지 않더라구요.
특별하게 다른 건 없는데
희한하게 다른 거랑은 좀 틀린 듯..;;;(무슨말인지..)




두께는 몹시 도톰하고 소재도 상당히 견고해서
몇일은 쓰고 다녀도 좋을 것 같아요.




첫개시로 핑크색을 써봤답니다.

저는 그렇게 작은 얼굴이 아닌데도
L사이즈가 상당히 크게 얼굴 전반적인 부분을 덮더라구요.

코에서 입으로 떨어지는 부분이 뾰족한 부리 형식이라서
마스크가 입술에 닿이 않아서 좋아요.

숨쉬기도 편하고 콧등위로도 충분히 여유공간이 있어서
통풍이 잘 되는거 같습니다.

마스크를 쓴 채로 이야기를 하거나 음식을 먹어도
마스크가 밀려서 턱으로 내려가는 일이 거의 없네요.




남집사는 그레이색 L사이즈를 착용했는데요.
턱아래까지 감싸주고 코위로 입김이 많이 안올라와서
안경에 김이 서리는 일이 적다고 하네요.
귀도 편안하다고 하고 디자인도 맘에 든다고 합디다. ㅋ


마스크 리뷰는 왠만하며 안하려고 했는데
개인만족도 너무 좋아서 한번 끄적여봤어요.

얼마전에 미마도 구매했었는데
기대가 커서 그랬는지 너무 실망했던터라..
반신반의했는데 역시 아에르 사길 잘 한거 같아요. >_<

강추예요. 강추..!!!!ㅋㅋㅋ



드디어。。。
마련했습니다!!!>_<


디어캣 캣타워!!>_<

그동안 울 아가들에게 변변한 캣타워 하나 못해주고..
항상 생각만 했었는데...

우리 이쁜 민트의 애교에 녹아버린 어머니께서
캣타워도 하나없이 뭐하는거냐며!!!
하나 장만하라고 민트에게 용돈을 주셔서
좀 보태서 사버렸습니다.>_<

슬라이드에 하우스까제 풀세트로 하고 싶었으나..ㅠㅠ
참고 참고 참아서...그냥 기본으로...

돈많이 벌어서 나머지 옵션들은 도장깨기하듯
하나씩 하나씩 장만하려구요~~^^;;;

첨부터 다 갖춰주면 귀한 줄 모를테니...



주문하고 생각보다 얼마 안걸려서 (한 3~4일 정도??)
이렇게 박스 3개가 배송됐어요.




택배를 언박싱했습니다...!!!!!!!
역시 이래서 디어캣 디어캣 하는 걸까요??
조립형인데 각각의 부속별로 나눠서 몹시 단디 포장되어
왔답니다.
박스을 열자마자 나무향이 확~ 나는게 기분이가 몹시
좋아졌습니다.



부속들을 펼쳐보았어요.
다행히 누락된 부품은 없네요...
이제 남은 건 남집사의 열혈조립만이...!!+_+




엄빠가 열심히 조립하는 동안
역시 박스덕후들은 택배상자안에서 대환장파티중...




조립은 굉장히 쉬워요..
설명서도 잘 되어있고
말그대로 그냥 구멍 맞춰서 나사만 넣고
렌치로 돌리기만 하면 끝!!! 아주 쉬워요~

수평잡는 방법도 조립설명서에 잘 기재되어있어서
그대로만 따라하면 된답니다.



저는 이케아에서 샀던 숨숨집체어를 디어캣 아래쪽에 넣었는데 어쩌면 이리도 맞춤형처럼 사이즈가 딱 떨어지는지...
몹시 흡족!!!




첫장만한 디어캣 캣타워의 첫 이용자는..
우리 뽀뽀였어요...+_+



순식간에 꼭대기층을 점령했는데.
그 뒤로 사쿠라가 쫓아갔답니다..
근데 사쿠라야..^^;;;
캣타워는 그렇게 올라가는게 아니란다..
스텝을 밟아야지..등산을 하면 어쩌니? ㅋㅋ



바로 잘 이용해주니 너무 좋네요~^^
진즉에 살 걸 괜히 고민했다요~~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