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은 고양이가 될 수 없지만..
고양이는 떡이 될 수 있다...!!



역시 세상 최고의 스팟은 이불덮은 집사 다리 사이.+_+

겨울의 차가운 창밖을 하염없이 바라보며...저 멀리
날아가는 철새들을 보며.......츄르를 그리워하는.....냥~


이 사진의 주인공은 천혜향과 한라봉 뒤로 보이는 고양이 실루엣입니다.!!!+_+

햇살 좋은 어느 날...그들은 떡 실신을 하셨다.....

다들 코로나19 조심하시길...
특히 고양이에게는 치명적인 무시무시한 코로나 바이러스....ㅠㅠ 어서 빨리 백신이 만들어지길 바랄 뿐이예요~

겨울이 되면 고양이들이 하는 흔한 월동준비 중 대표적인 모습은....



전기장판 위에서 널부러지기!!+_+ 는 기본이지요~~




이불 덥고 누워있는 집사 다리사이에 자리 잡는 건 애교구요~



하루종일 따뜻한 곳에서 움직이질 않는게...확실히 겨울이 왔나봅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세용~>_<





어머나!! 너무 이쁜 링고(러시안블루)랑 사쿠라(샴)...+_+
왠일로 요렇게 이쁘게 둘이 앉아있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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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바꾸기전에 후딱 휴대폰을 집어들고!!!




어라!!?? 사진을 찍는대도 안움직이고 가만히 있네???



마치 사쿠라가 링고한테 귓속말이라도 하는 듯하는데....



갑자기 링고 표정이 썩음 ㅋㅋㅋㅋㅋㅋ

뭐라고 한걸까!!!???

내 간식 뺏어먹으면 뒤져!! 라고 한걸까!!ㅋㅋㅋㅋㅋㅋㅋ

아이 추워 >_<
감기조심하세요|



​​​
어쩌면 낮잠도 저렇게 두손 공손히 모으고 잘까..ㅋ
요즘 우리 장남묘 민트의 개그짤 들때매 웃을 일이 많아요 ㅋㅋ



마치 옆에 있는 운동기구와 한몸이라도 된 듯.. 저렇게 뒷다리 쩍벌하고 떡실신을...!!!



최근 우리 민트에게 생긴 집사가 사진찍는다고 얼굴앞에서 알짱거려도 무시하고 꿀잠자는 스킬을 보이며.. 오늘도 숙면합니다!!!!ㅋㅋㅋㅋ





더위가 한 풀 꺾인 시원한 어느날...
우리 집 장남 고양이는 민트는 초점을 잃은 눈으로 한참을 멍때리기를 하는데....
앞에서 손을 흔들어도...오뎅꼬치를 흔들어도...사진을 찍어도 전혀 움직이지 않는..
너 설마 눈뜨고 자는 건 아니지???^^;;;;;;





민트는 이렇게 한~~~~~~참을 멍때리기 놀이를 하다가 벌떡 일어나서 화장실을 갔다죠...하하핫~~



고양이들은 흥미진진하거나 매우 호기심이 발동했을때..또는 장난을 치고 싶은 어린이같은 마음이 됐을 때 동공이 확장되면서 아주 똥그란 눈이 된답니다.
집사라면 이 눈을 너무 보고싶어서 안놀아줄수가 없죠..>_<
오늘은 우리 집 아가들의 똥그란 눈 시리즈 대방출입니다 >_<





쿄쿄쿄쿄
오늘도 즐겁고 흥미로운 하루되시길!!!!>_<

  1. Favicon of https://meloyou.com BlogIcon 멜로요우 2019.03.28 14:18 신고

    와우 ㅋ 눈만보이네요. 똘똘해보이네요!! 이렇게 찍기도 쉽지않을텐데 ㅋㅋ 요즘 애들 잘있나요?

    • Favicon of https://funfun-factory.com BlogIcon 매니덕 2019.04.02 15:49 신고

      엉ㅋㅋㅋ 우리 아가들이야 여전히 똥꼬발랄하게 잘 있엉 ㅋㅋ 이제 너네집 똥강아지 보러 가야하는데...우리 시윤이 ㅋㅋ

겨울이되면 고양이는...특히 집고양이들은 이런 행동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집사 점퍼안에 파고들어 자리잡기!!!+_+

꺄하하하하하..귀여웡 >_<

겨울이되면 고양이는...특히 집고양이들은 이런 행동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집사의 패딩점퍼에 집착하기!!!!


다음 2탄을 기대하시라!!!!>_< 총총총

고양이들은 왜 이렇게도 좁은 공간이나 협소한 곳에 몸을 비집고 들어가는 걸 좋아할까요???ㅋㅋㅋㅋ

우연히 옆으로 치워뒀던 쿠션을 베개로 사용해서 누우려고 봤는데 그대로 누웠다면 큰일날 뻔했네요~

 

 

이렇게 쿠션사이에 우리 먼로가 어느샌가 자리를 잡고 있었답니다. 어떻게 저렇게 쿠션사이를 비집고 들어간건지...(절레절레)

많은  장소중에..그것도 쿠션위도 아닌 쿠션사이를....ㅋㅋㅋ

 

 

정말 딱...버거 같지않나요??+ㅁ+

 

 

 

옆에서 아무리 이름을 부르고 사진을 찍어대도 귀찮은건지, 편한건지 신경도 안쓰고 게속 한참을 그렇고 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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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하기 전에 이불이며 카페트며 베개며 테이블위로 다 얹어두고 바닥을 쓸려고 하는데...이게 왠열!!!?? 

언제 들어간건지 이불사이트에 존재감을 과시하며 떡하니 자리를 잡았네요...

 

 

 

심지어 자기 저기있다고 팔한쪽은 바깥으로 내고 말이죠..ㅋㅋㅋ

저 사이로 들어간다고 제일 위에 얹혀져있던 쿠션은 바닥으로 추락을 했네요. 자식..무게 중심을 못잡았구나???ㅋㅋ

 

 

 

귀여운 모습으로 안구정화 해준 먼로에게는 감사하지만,,, 덕분에 청소가 한참 지연됐다죠....하하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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