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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개인취향

[웨컵] 다이하쯔 웨이크/트렁크 테이블 완성하기/터보옵션만들기/캠핑테이블 웨이크에 터보 옵션에는 이렇게 트렁크 뚜껑이 다용도 테이블로 사용할 수 있게 되어있다고 하네요.. 저는 완전 깡통 무옵션이라.... 이유없이 테이블이 무지하게 탐이 났습니다. +_+ 그래서..!!! 해외직구로 웨이크 전용 테이블 다리를 질렀습니다. +_+ 총 4개 세트로 구성되어있구요. 하지만 금액은 후덜덜...ㅜㅜ 낱개로 1개당 25,000원.. 가만 생각해보니 다리 4개만 10만원..ㅜㅠ 머리에 총맞지 않고서는 절대 사지 않을 금액.. 이 노랑이 웨이크가 저를 제대로 홀려버렸습니다..ㅜㅜ 다리발은 몹시 튼튼한 한국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대형 밥상 다리발이랑 거의 똑같았어요.. 근데 이게 한개 25000원???!! 하고 머리를 쥐어박고 있을 때. 같은 부속인 이 브라켓을 보았죠. 트랑크 뚜껑에 다리를.. 더보기
[맛집] 동해막국수/강원도대표음식/막국수 시원한 막국수를 먹으러 강원도에 다녀왔어요. 제가 사는 지역에도 막국수 전문점이 여럿있지만 맛이 예전같지않고 비싸기만 하고 맛은 없고... 그냥 막국수 본고장인 강원도로 가기로 했지요.+_+ 그런데 강원도에서 오신 분들께 여쭤보니 강원도 사람들이라도 해서 특별히 막국수 먹으러 잘 안간다는 사실..ㅋㅋㅋㅋ 어릴 때 간적이 있는데 거의 20년만에 다시 찾게되네요. 막국수 중에 제대로 된 가게입니다. 동해막국수 인데요. 이야..이걸 먹으러 여기까지 오게되네요.. 제발 맛이 변하지만 말았길 바라며 가게에 도착했습니다. 확장해서 가게도 깨끗하게 바꼈어요. 간판도 예쁘고 깔끔하게 요즘느낌으로 세련되게 바꼈네요. 좌측 입구쪽에는 웨이트가 있을 경우 앉아서 기다릴 수 있게 파라솔도 준비되어있었어요. 저는 딱 11시에 .. 더보기
[웨컵] 다이하쯔 웨이크/방전/자가점프/셀프점프/공구밧데리점프/밀워키밧데리 아.... 이틀간 시동을 걸지 않았더니 블랙박스 상시전원 때문에 쭈카가 방전이 되버렸네요. ㅜㅜ 보험을 부를까하다가 몹시도 귀찮아서 집에 있는 공구밧데리로 점프를 해봤습니다. 밀워키 공구 밧데리인데요. 저희가 하는 일이 공구를 많이 사용하는 일이라 밧데리가 용량별로 있어서 혹시 몰라 그 중에 제일 큰 9.0AH로 연결했습니다. 유튜브에 보니 대체로 5.0으로 점프를 하면 밧데리가 전량 소모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이 밧데리는 정말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거라서 차량 방전 점프용이 아니니 추천은 하지 않습니다. 다이하쯔 웨이크의 하찮은 본넷을 열고 밀워키 공구 밧데리를 연결해서 시동을 걸어보니....!!!!!!! 어머낫!!!!! 정말 점프가 되서 시동이 걸립니다...!!!!! 대박....+_+ 웨이크가 66.. 더보기
[카페] 테라로사/강릉/유명카페/핸드드립맛집 강릉에 있는 테라로사 카페에 왔습니다. 워낙 유명한 카페라서 한번쯤 가볼까 생각했던 곳인데 기회가 되서 한번 와봤어요. 입구는 생각보다 노멀한 외관이었고 주차장은 잘 되어있네요. 토요일에 갔는데 사람이 엄청 많았는데 오히려 매장안에 자리 잡는게 주차자리 잡는 것보다 더 힘들었어요. 잡초임에도 무지 인위적으로 보이는 이유는 테라로사라서 그런 걸까요?ㅋㅋㅋㅋ 카페 입구가 쉽지 않습니다. ㅋㅋㅋㅋㅋ 미로같아요... 카페 내부예요. 이미 사람들로 북적 북적.. 실내에는 앉을 자리가 전혀 안나더라구요. 야외에는 자리가 있는데 이 날 온도는 32도에 체감온도 38도로 포..폭염이었죠. 아...이렇게까지 마셔야하나...싶지만. 한번 마셔보고 냉정하게 판단해주겠어...+_+ 매장 내부는 올드팝 LP판으로 꾸며뒀던데 생.. 더보기
[맛집] 쏨차이/태국음식/팟타이/푸팟퐁커리/똠양꿈/태국음식맛집/부산정관맛집 부산 정관에 있는 [쏨차이]라고 하는 태국 음식 전문점입니다. 사장님이 직접 태국에 거주하셨다가 한국에 돌아와서 태국음식이 너무 먹고 싶어서 가게를 차렸다고 해요. 그래서 태국음식을 최대한 현지와 비슷하게 조리한다고 엄청 자부심이 강하십니다.ㅋㅋ 확실히 유명한 태국음식점에 가봐도 그저그런데 여기는 정말 강추합니다. 이 동네에 사는 친구집에 놀러갔다가 배민으로 음식을 시키다 발견하게 됐죠. 의외로 팟타이가 너무 퀄리티가 좋아서 가게에 직접 가보자!!하고 생각해서 방문했던 것이 오늘까지 3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ㅋㅋ 가게 입구예요. 동네 장사라서 웨이트가 거의 없다보니 대기실은 이렇게 아담합니다. 그날 그날 사장님의 추천메뉴를 적어두는 칠판이예요. 메뉴 고르기 힘들 때는 칠판 메뉴 시키면 반 이상은 합니다.. 더보기
[행사] 2022 부산 반려동물 박람회/부산 벡스코 행사 오늘은 2022 부산 반려동물 박람회 첫날이라 바로 다녀왔습니다. 코로나19가 종식으로 치닫는 시점이라 궁디팡팡부터 시작해서 냥냥이 댕댕이 행사가 줄지어 있다보니 지갑이 홀쭉해지네요. 저는 무료초대권을 받았었는데..막상 현장에 가보니 QR코드로 접속해서 회원가입만 하니 바로 현장에서 무료로 입장이 가능했어요. 박람회 참여 부스들을 행사장 입구에서 볼 수 있도록 전시해뒀더라구요. 별도로 팜플렛은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반려동물 동반입장이 가능한 박람회라서 관람수칙이 미리 공지되어 있었습니다. 요즘에는 우리 집사님들도 반려동물 동반입장이 가능한 행사장에서의 예절이나 기본수칙은 잘 지켜주시는 편이라 크게 얼굴 붉힐 일은 아직은 없었어요. 첫날이 금요일이라 평일이라서 사람이 별로 없어서 그런 것일지는 모르겠으나... 더보기
[웨컵] 다이하쯔 웨이크/우핸들/고속도로비 정산방법 몹시 좋은 날씨네요. 오늘은 우리 쭈카의 썬팅을 위해서 부산으로 갑니다. 9시 예약이라 7시에 출발했어요. 이렇게 기존 차량의 썬팅이 거의 거울처럼 비치는 바람에 야간운행이 너무너무 위험하더라구요. 그래서 큰 맘먹고 루마 버텍스로 하기로 했습니다. 오늘은 하이패스를 설치하기 전에 우핸들 차량의 고속도로비 정산 방법을 간단하게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우핸들 차량이 하이패스가 없을 경우 우선 필수품이 있죠. 바로바로... 다이소에서 판매하는 이 신발정리용 집게입니다. 단돈 2,000원이구요. 물론 이것 역시 내돈내산입니다. 이 집게는.... 바로 이런 용도로 필수품이 됩니다. 표를 뽑은 후 목적지인 톨게이트에 도착하면 고속도로비를 계산해야하는데 이 경우에도 아주 요긴합니다. 이렇게 앞쪽에 차가 있으면 준비할 .. 더보기
[맛집] 솔솥/경주 황리단길 밥집/돌솥밥/도미관자돌솥밥/SOLSOT 황리단길에 오면 거의 모든 가게들이 이렇게 이쁜 한옥으로 되어있어서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완전 취향저격 10000% 예요. +_+ 벌써 입구부터 너무 상큼하지 않나요?? 왠지 한옥카페같은 비주얼이지만 돌솥밥 식당이랍니다.^^ 식당이름이 솔솥이라서 솥밥집이구나 하고 생각하지 외관보면 전혀 식당같지가 않아요. 문안으로 들어서면 이렇게 입구 정원이 깔끔하게 꾸며져 있어요. 식당 내부 역시 장관이죠?+_+ 한옥식 테러스에 한옥식 샷시창이 무지하게 고풍스러우니 고급집니다. 제가 좋아하는 천장 서까래 스타일의 지붕이 너무너무 만족스러워요. 제발 사진 좀 찍어달라고 옆에서 존재감 뿜뿜하고 있는 테이블과 전창의 모습입니다. 안찍을 수 없지요.+_+ 아~ 이런 곳에 앉아서 매일 밥먹으면 살도 안찔 것 같은 느낌이예요... 더보기
[웨컵] 엔진오일 모튤300V 5W3D/MOTUL/모튤엔진오일 레디백 이벤트 모튤 300V는 점도가 잘 깨지지 않는 고성능용 엔진오일로 레전드 오일이죠. 웨이크랑 만난 후에 엔진오일엔 아낌없이 투자하겠다는 마음으로 모튤 300V를 선택했습니다. +_+ 심지어 지금 네이버에서는 2L를 2개 이상 구매하면 모튤 레디백을 사은품으로 제공해주는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 저는 2L 2개를 구매했습니다. 웨이크에는 엔진오일이 3.5L가 들어가기 때문에 2개를 사면 나머지 0.5L는 관리용으로 보관해야겠네요. 모털 300V의 최고 장점은 엔진 부조를 잘 잡아준다는 거죠. 고출력차에 주로 주입하는데 660cc 웨이크에 넣어주면 훨훨 날라다니겠죠??ㅋㅋㅋㅋ 빨간색 레디백이 무지하게 깔맞춤입니다. 예전에 스타벅스에서 썸머 프리퀀시 행사로 제공된 레디백이랑 똑같은 디자인이예요. 깜찍하네요... 더보기
[웨컵] 다이하츠 웨이크/K-벤 박스카/일본경차 드디어..!! 샀습니다...!!!!!!!! 벼르고 벼르던 다이하츠 웨이크!!>_< 너어어어어어어무 깜찍하지 않나요????>_< 하트뿅뿅.. 이 아이의 이름은 제 이름을 따서 "쭈카"라고 지었어요.^^ K-car를 워낙 좋아했던지라 계속 로망으로만 간직했었는데 이번에 차를 바꾸면서 과감하게 바꿨습니다. 원래 타던 차가 인피니티 EX35 였는데 어우.. 사실 몹시 안전감있긴 했으나 세금이랑 덩치가 너무 커서..ㅜㅠ 3500cc지만 평균연비는 12~13 정도 나오는 괴물이라서 그래도 5년 넘게 유지는 했었어요. 아쉽지만 이번에 몸집을 줄여 경차로 바꿀 결심을 하고 이것 저것 매물을 알아봤는데.. 현대 캐스퍼.....우와.....이건 뭐...... 옵션 조금 넣으니 무지하게 금액이 올라가서 몇개보다 그냥 접었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