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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낮잠도 저렇게 두손 공손히 모으고 잘까..ㅋ
요즘 우리 장남묘 민트의 개그짤 들때매 웃을 일이 많아요 ㅋㅋ



마치 옆에 있는 운동기구와 한몸이라도 된 듯.. 저렇게 뒷다리 쩍벌하고 떡실신을...!!!



최근 우리 민트에게 생긴 집사가 사진찍는다고 얼굴앞에서 알짱거려도 무시하고 꿀잠자는 스킬을 보이며.. 오늘도 숙면합니다!!!!ㅋㅋㅋㅋ





더위가 한 풀 꺾인 시원한 어느날...
우리 집 장남 고양이는 민트는 초점을 잃은 눈으로 한참을 멍때리기를 하는데....
앞에서 손을 흔들어도...오뎅꼬치를 흔들어도...사진을 찍어도 전혀 움직이지 않는..
너 설마 눈뜨고 자는 건 아니지???^^;;;;;;





민트는 이렇게 한~~~~~~참을 멍때리기 놀이를 하다가 벌떡 일어나서 화장실을 갔다죠...하하핫~~



고양이들은 흥미진진하거나 매우 호기심이 발동했을때..또는 장난을 치고 싶은 어린이같은 마음이 됐을 때 동공이 확장되면서 아주 똥그란 눈이 된답니다.
집사라면 이 눈을 너무 보고싶어서 안놀아줄수가 없죠..>_<
오늘은 우리 집 아가들의 똥그란 눈 시리즈 대방출입니다 >_<





쿄쿄쿄쿄
오늘도 즐겁고 흥미로운 하루되시길!!!!>_<

  1. Favicon of https://meloyou.com BlogIcon 멜로요우 2019.03.28 14:18 신고

    와우 ㅋ 눈만보이네요. 똘똘해보이네요!! 이렇게 찍기도 쉽지않을텐데 ㅋㅋ 요즘 애들 잘있나요?

    • Favicon of https://funfun-factory.com BlogIcon 매니덕 2019.04.02 15:49 신고

      엉ㅋㅋㅋ 우리 아가들이야 여전히 똥꼬발랄하게 잘 있엉 ㅋㅋ 이제 너네집 똥강아지 보러 가야하는데...우리 시윤이 ㅋㅋ



어느새 우리집 마당냥이가 되어버린 길고양이..애칭 호랭이+_+

작년 겨울 우리집 마당에 나타나서 사료를 주기 시작한지 4개월이 넘어갑니다..그러다 해서는 안되는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는데 ㅜㅜㅜㅜ



바로 냥계의 마약..츄르를 줘버린것!!!!!........
츄르 맛을 알아버린 호랭이는 오늘도 우리집 마당에 와서 저리 이쁜 표정으로...츄르를 달라고 울어대네요.




"냐아아아아옹!!! 츄르줘~~~"

호랭아..너 그러다가 조만간 땅콩 실종되고 우리집 여섯째가 될지도 몰라+_+




겨울이되면 고양이는...특히 집고양이들은 이런 행동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집사 점퍼안에 파고들어 자리잡기!!!+_+

꺄하하하하하..귀여웡 >_<

겨울이되면 고양이는...특히 집고양이들은 이런 행동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집사의 패딩점퍼에 집착하기!!!!


다음 2탄을 기대하시라!!!!>_< 총총총

캣타워 2층에 자리잡은 사쿠라.+_+



고양이는 네발동물이 아니었나??!!ㅋ
넌 왜 두발로 서있니???



사실..원래 두발로 다니는데 사람들이 볼때만 네발로 다니는거였니!!!???ㅋㅋㅋ




한참을 이렇게 두발로 서있었더랬죠!!!+_+
(feat. 고양이의 보은....)





안녕하세요~ 백만년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_<
그동안 포스팅에 너무 소홀했으나 여전히 우리집 고양이 아가들은 귀염미 뿜뿜하며 지냈답니다!!
컴백 기념으로 폭염따위 먹어버린 꿀잠자는 아가들 사진 보시며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_<




뽀뽀야..뭐가 그리 피곤했던거니?? ㅋㅋㅋ




에어컨을 틀어뒀더니 시원한 상태에서 따끈하게 열어란 노트북 밧데리를 베게 삼아 꿀잠모드 들어간 링고..... 호강한다잉!!!???+_+





근데 링고 너도 뭐가 그리 피곤했던거니!!??ㅋ





우리 링고....케리어 안에서 여행하는 꿈 꾸는 중인지 웅얼거리길래 귀여워서 휴대폰 들여대니 몸은 꼼짝안하고 게슴츠레 눈만 살짝 뜹니다..닝겐..ㅋ






우리 샴이 민트 사진은 중복이 있을 수 있으나 귀여워서 같이 얹어갑니다 ㅋㅋㅋ





마치..봉지를 슈퍼맨 망토처럼 입고는 한참을 놀던 먼로,,,,,ㅋㅋ

최근 지인들 사이에 이 사진과 영상이 최고 인기를 얻고 있다는..+ㅁ+



어떻게 하면 저렇게 야무지게 봉지를 입을 수 있을까.ㅋㅋㅋㅋㅋ


봉지 입은 모습보고 빵터진 집사들의 웃음소리에 먼로둥절한...@.@






냥덕계에 유명한 명언이 있지요..+_+

“한여름에 가장 시원한 장소는 고양이들이 자리잡은 곳이고, 한겨울에 가장 따뜻한 장소는 고양이들이 자리잡은 곳이다.”




ㅋㅋㅋㅋ
한겨울 우리집의 핫플레이스는 바로 이곳입니다!!!!





​맥섬석 돌 매트위..+_+

거실에서 TV볼때 추워서 깔아둔 전기매트인데 이미 냥이들한테 점령당한지 오래됐습니다.ㅠㅜ 70도까지 올라가는 매트라서 패드는 필수아이템이죠~ 덕분이 이 녀석들의 최고 핫한 장소가 되버린..허허허


퇴근하고 집에 딱 들어오면 저 매트위에서 몽롱한 눈빛으로 저를 맞이하는 아가들을 보면 넘나 괴롭혀주고 싶은 충동이!!!+_+



어떻게 해서든지 따뜻한 매트위에 자리한번 잡아보려는 남집사의 발이 애처로워보입니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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