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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 2022 스타벅스 서머 캐빈 파우치/SUMMER CABIN POUCH/프리퀀시 올해도 어김없이 스타벅스의 별 노예가 되어버렸네요. 재작년에 수령한 레디백과 깔맞춤으로 또 시리즈 상품이 나와서... 이번에는 패키지가 작아서 그냥 스타벅스 종이 가방에 포장해서 주더라구요. 저는 5월 15일에 수령했는데. 이 매장에서는 올해 제가 첫 수령자라고 하더군요. >_< 그린과 핑크 하나씩 수령했어요. 짜잔..!! 색깔 좀 보소.. 너무 영롱하죠??+_+ 파우치 사이즈를 비교하려고 스벅 다이어리를 옆에 둬봤는데 크지도 작지도 않은 딱 적당한 사이즈 같아요. 앞면은 세이렌 마크가. 뒷면에는 스타벅스 로고가 이렇게 새겨져있습니다. 매장에서 수령할 때 파우치의 잠금부분에 대한 주의사항을 들었는데 완전히 재끼면 부숴지기 때문에 딱 열리는 정도까지만 힘주지 말고 오픈하라고 합니다. 빌빌 거리며 조심 조심.. 더보기
[캠핑] 백패킹/부시 크래프트/화목난로/경주양남/수렴천/우리집앞 캠핑/캠핑먹방 내 생애 첫 캠핑을 위해 마트에서 장을 봤습니다. 뭐랄까..캠핑을 먹기 위해서 가는 듯한 느낌이지만. 오늘의 득템은 엘본 스테이크예요. 흐흐흐.+_+ 지구 살리기 1인 에코 운동녀로써 장바구니는 항상 가지고 다니는 센스. 짐을 꾸려서 집을 나섭니다. 가방 무게는 거의 17키로 정도? 두명이니 35키로 정도네요. 캠핑할 장소로 열심히 걸어갑니다. 이렇게 보니 완전 피난 가는 사람 같네요..^^;;;; 집에서 도보로 5분거리에 노지 캠핑이 가능한 수렴천 스팟이 있어요. 첨고로 캠핑장이 아니기 때문에 완전 부시 크래프트 입니다. 주말에는 대체로 차를 이용해서 캠핑하시는 분들이 스케일 크게 하셔서 오시는 걸 그동안 눈여겨봤었죠.+_+ 저는 캠린이라 오늘 캠핑이 처음입니다. ㅋㅋㅋㅋ 하지만 유튜브로 1인 걸캠퍼 .. 더보기
[여행] 동해선 광역전철/태화강역에서 부전역까지/울산에서 부산까지 기차여행 오늘까지 동해선 종착역인 태화강역의 주차장이 무료입니다. 이 착한 동해선 광역전철이 개통이 된 후부터 3개월 정도도 역내 주차장이 무료로 운영되어 부산으로 오가는게 정말 용이했었는데요. 아쉽게도 오늘까지만 무료로 이용가능하고 3월 1일 오전 9시부터는 유료화되네요. ㅜㅜ 부디 그냥 예정이길 바라는 건 저의 이기적인 마음일까요. 이야기 들어보니 이 동해선 이용객이 예상보다 많아서 전철배차도 늘린다고 하던데.. 이런 주차장 무료이용은 당일 승차권 증빙되는 고객에게는 무료로 계속 해주시면 좋겠네요. 주차장이 참 넓고 한산한데. 유료가 되면 더 넉넉해지겠죠? 전철을 타기위해 주차를 하고 역간으로 이동합니다. 예전보다 주차장이랑 버스노선도로를 깔끔하게 재포장해서 너무 깨끗하고 걷기도 편해요. 태화강역 터미널 팬스.. 더보기
[맛집] 해마지-전복돌솥밥집/양남맛집 체인점이라 그저 그런 맛으로 단정짓고는 한번도 가본 적이 없는 가게였는데. 날씨가 추워서 따뜻한 돌솥밥이 먹고 너무 먹고 싶은데 근처에는 이 집 밖에 없어서 고민없이 갔었죠. 메뉴를 보니 전부 전복이 들어가는 음식들이라 왠지 믿음이 가네요. 그런데 결코 가벼운 마음으로 식사하러 가기에는 몹시 부담스러운 금액이라고 생각해요. ㅠㅠ 기본 반찬이 깔렸는데. 종류는 많은데 크게 맛있다할만한 건 딱히 없이 그냥 원래 아는 맛이었어요. 그래도 본방은 돌솥밥이니. 기대하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었죠. 한 15분 기다리니 돌솥밥이 나왔어요. 언제나 이 솥단지를 보면 설렌단 말이죠. ㅋㅋㅋ 뚜껑을 오픈하니 이리 탐스럽세 전복들이..!!+_+ 양념장을 넣고 야무지게 비벼서 드디어 시식을 합니다. 배가 고픈데다 날씨가 추워서.. 더보기
[카페] 모카커피 (mocha coffee)카페 - 경주 감포 고아라해변 아담한 카페 경주 감포에 아주 갠소하고 싶은 아담하고 예쁜 카페를 찾았답니다. 일반 주택 옆모퉁이를 개조해서 만든 퓨전한옥식 카페인 [모카커피]입니다. 매장내에 테이블이 5개뿐인 아주 아담한 사이즈의 개인카페예요. +_+ 메뉴판인데 사장님한테 물어보니 체크표가 되어있는 메뉴가 모카커피의 시그니처 메뉴라고 하네요. 시그니처 매뉴의 비주얼도 확인할 수 있게 사진으로도 붙여두시는 섬세한 센스.+_+ 저희는 석류퐁당 아이스와 붉은장미 에이드를 주문했답니다. 음료를 주문하고 바로 옆 쇼케이스를 보니 사장님이 직접 핸드메이드로 구운 수제 휘낭시에와 쿠키를 판매하더군요. +_+ 심지어 저렇게 재료를 아끼지않고 내용물이 듬뿍 올려진 휘낭시에가 1개 2000원이라니.!! 이야기를 들어보니 휘낭시에만 따로 주문하는 분들도 엄청 많다고.. 더보기
[세척] 외벽 스케일링/ 공사의 기본은 세척!! 새로 시작한 직업인 방수페인트 공사는 완전 오래된 집을 새것을 바꿔주는 말그대로 집을 고치는 리모델링입니다. 결코 기계가 할 수 없는 일이라 미래지향적인 직업이지만 말그대로 노가다 중에 노가다라 일이 험하다는 단점이 있죠ㅜㅜㅜㅜㅜㅜㅜㅜ 야심차게 일을 시작하고 첫작업은 말그대로 10년 묶은 때를 깨끗하게 씻어내는 외벽 스케일링 시공입니다. 스카이크레인을 타고 고압세척기로 건물에 쌓인 때를 깨끗하게 씻어내는 것이죠. 벽돌 사이사이의 매지에 끼인 오염된 묶은 때들이 하얗게 마치 치아미백같이 스케일링이 됩니다. 이렇게 높은 곳에는 스카이 크레인을 타고 올라가서 작업을 합니다. 별도의 약품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빌라내 직수를 고압세척기에 연결해서 분사하는데 어찌나 고압인지 마치 약품처리를 한 것 처럼 깨.. 더보기
[주식] 공모주 엘비루셈 도전!!! 이번엔?? SKIET 공모주 이후 따상 못했다고 위축되어는 있으나 그래도 공모주 청약으로 받은 105,000원보다는 현재 상한가이니 욕심을 너무 부리지 않으면 거품 빠진 후 예상 금액처럼 올라갈 거라고 기대는 계속하고 있답니다. 얼마전에 했던 제주맥주도 섭섭치 않게 수익률을 내서 애초 목표인 치킨값은 벌었으니 이 정도만 만족이죠. 제주맥주는 3층으로 떨어지면 매수할까 생각 중예요^^ 6월 2일에 있었던 "엘비루셈" 공모주 청약을 했는데요 확실히 SKIET 처럼 몸집이 크지않으니 부담없이 청약할 수 있어서 더 재밌는 것 같습니다. 다음주에는 라온테크가 있는데 KB증권을 이용을 안해서 가입하려니 귀찮네요ㅜㅜ 라온테크는 잠시 보류하구요. 6월 공모주 일정인데요. 확실히 에스디바이오센서 눈길이 갈 수 밖에 없네요.+_+ .. 더보기
[카페] 카페 살구/울산성안동카페/수플레케이크 맛집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 간단하게 점심을 먹고 야경맛집들로 유명한 울산 성안동 카페골목에 왔어요.+_+ 야경 맛집인데 왜 한낮에 왔냐!!?? 바로바로..!!! 사람이 붐비는게 싫고 기다리는게 싫어서랄까..;;: 울산 성안동 스타벅스 바로 옆에 위치한 [카페살구]에 왔습니다 입구에는 진달래 조화가...;;;; 1층 층계모서리에는 드라이된 안개꽃이...... 1.5층 층계에는 노란 튤립 생화가...... 카페입구엔.... 핑크뮬리같은 벼싸라기가.... 사진 찍을 의욕을 마구마구 불러일으키네요. 별거 아닌 듯 보이나 나름 새심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카페인 것 같습니다. 내부로 들어오니 전신거울이 무심한 듯 시크하게 놓여있구요.+_+ 카페내부는 단층과 외부 테라스로 이루어진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스페이스입니다. .. 더보기
[주식] SKIET(에스케이아이이테크놀로지) 주린이의 두번째 공모주 체험!!!! 부푼 마음으로 처음 응모했던 해성티피씨 공모주에서 똑 떨어져서 엄청 우울했던 나..ㅜㅜ 두번째로 4월 28일 SKIET(에스케이아이이테크놀로지)에 도전했는데.... 우와..네이버 뉴스에서부터 엄청 핫한 공모주였더라구요.+_+ 확정 발행가가 1주에 105000원이라 총10주로 525000원에 청약을 했어요. 그런데 뉴스에 보니 최저공모주 10주로 청약한 사람이 70% 라고 해서 조금 불안했는데.... 일단 저는 한국투자증권이랑 미래에셋증권에 각각 10주씩 총 20주 청약을 했어요. +_+ 5월 3일에 환불일이라 떨리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었는데 오늘 청약결과가 다 나왔더라구요.+_+ 역시 이번 공모의 주체주였던 미래에셋증권은 기대했던 것 처럼 1주가 배정됐어요.>__ 더보기
[카페] 카페"그냥" - 울산 주전 카페, 고양이가 있는 카페...지만 고양이 카페는 아닌 곳 몹시 우연히 해안가 드라이브를 하다가 퓨전 한옥카페 같은 곳을 발견했어요. 밥먹고 와봐야지하며 기억해뒀다가 주차를 하고 카페안을 들어갔는데.. 이게 왠일!!!!????? 입구에서 똭!!! 이 아이와 만났습니다!! 뭐지 뭐지??? 사장님이 키우는 고양이인가? 하고 카페를 봤더니 수많은 고양이님들이 있더군요..!!+_+ 사장님에게 "여기 고양이카페 인가요?" 하고 물어보니 "아뇨~ 그냥 제가 키우는 아이들이예요." 라고 답해주셨어요. 고양이들이 함께 있긴한데 모두 사장님이 키우는 반려묘들인데 총 15마리의 고양이 메이드들이 카페에서 손님들 접대를 해주고 있었습니다. 몹시 아기자기한 카페 내부.... 카페 내부 벽에 있는 고양이 액자.. 넘후 귀여워요 >_< 직접 꽃잎을 말려서 차로 판매하는 것 같아요. 과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