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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카페"그냥" - 울산 주전 카페, 고양이가 있는 카페...지만 고양이 카페는 아닌 곳 몹시 우연히 해안가 드라이브를 하다가 퓨전 한옥카페 같은 곳을 발견했어요. 밥먹고 와봐야지하며 기억해뒀다가 주차를 하고 카페안을 들어갔는데.. 이게 왠일!!!!????? 입구에서 똭!!! 이 아이와 만났습니다!! 뭐지 뭐지??? 사장님이 키우는 고양이인가? 하고 카페를 봤더니 수많은 고양이님들이 있더군요..!!+_+ 사장님에게 "여기 고양이카페 인가요?" 하고 물어보니 "아뇨~ 그냥 제가 키우는 아이들이예요." 라고 답해주셨어요. 고양이들이 함께 있긴한데 모두 사장님이 키우는 반려묘들인데 총 15마리의 고양이 메이드들이 카페에서 손님들 접대를 해주고 있었습니다. 몹시 아기자기한 카페 내부.... 카페 내부 벽에 있는 고양이 액자.. 넘후 귀여워요 >_< 직접 꽃잎을 말려서 차로 판매하는 것 같아요. 과일.. 더보기
[주식] 주린이의 첫 공모주 청약 응모 체험!!+_+ 투자금액 1만원으로 일명 개잡주라 부르는 동전주로 사고팔고 트레이닝을 2주 정도 했답니다. 제가 가입한 증권사인 한국투자증권(한투)에서 4월12일에 해성티피씨라는 주식 상장으로 공모주 청약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공모주???ㅡㅡa 사실 주식 쪽 용어는 정말 1도 모르기 때문에 네이놈의 도움을 받으려 했으나 분명 한국어인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더군요.;;;; 그래서 주식 좀 한다는 지인분께 물어보고 어떤 건 이해했답니다. 한투의 청약캘린더를 보면 4월 12일 접수 4월 15일 환불 4월 21일 매매개시 이라고 계획이 나오는데요. 청약일에는 말그대로 해당 회사에서 제시하는 최소수량부터 미리 주식을 구매합니다. 청약접수한 사람들에게 균등하게 주식이 배정되는데 1개가 될지 2개가 될지는 환불날짜에 알 수 있답니다... 더보기
[주식] 오늘 주린이로 입덕했습니다. 무자본 맛보기.. 오늘 드디어 주식에 입덕했습니다. 사실 주식에 ㅈ 자도 모르는 주린이를 넘어선 주생아 입니다만. 요즘 은행적금 이자도 한숨만 나오고해서 일단 맛보기겸 투자금액 0원으로 계좌 개설을 하면 기본으로 1주는 주는 증권사가 많길래 한번 시범 삼아 가입해봤어요. 바로 접근성이 몹시 쉬운 카카오뱅크 매뉴얼에서 증권사 주식계좌를 개설했답니다. 카카오 뱅크에서는 3개의 증권사가 서비스를 제공 중인데요. 매월 증권사별 이벤트도 다양하더라구요. 일단 뭣모르는 제가 봐도 한국투자증권 쪽이 혜택이 좋아서 여기로 선택했습니다. 국내/해외주식을 택1로 무료로 준다는데 우선 국내주식으로 선택을 하니 단계별로 주식계좌를 개설하고 나면 카카오톡으로 해당 증권사에서 계좌번호가 메세지로 오더라구요. 한국투자증권앱을 설치하고 로그인을 하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