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개봉했네요 >_<
어벤져스 인피니티워 이후 기다리고 기다리던 캡틴마블!!!!!!!+_+
2019년 3월 6일 수요일!!! 짜잔!! 개봉첫날 보기 위해 이미 그전에 티켓을 예매했는데.....요즘 세상에 이렇게 부끄러운 짓을 했다니 ㅠㅜ 그래도!! 왕 뿌듯했습니다. 이번 영화에는 우리 애묘들이 홀릭할 수 있는 치즈태비 냥님이 나온다고 이미 스포가 있었는데 이렇게 귀여울 줄이야..>_<



미리 예매한 티켓을 인증샷을 위해 한번 찍어보아요~~ 사실 마블 영화는 개봉하면 항상 두번이상은 보는 관계로..LG U+ VIP 무료영화예매를 잘 이용한답니다.ㅋ
한달에 한번 무료로 영화를 볼 수 있다는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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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네이버 영화 이미지>



​아무래도 원더우먼의 갤 가돗 언니가 너무 대성공을 하는 바람에 브리언니는 초반 캐스팅때부터 외모 때문에 말이 많았었는데요.. 그래도 역시 마블은 캐릭이 배우를 만드는 영화사지요 ㅋㅋㅋ 브리언니는 외모따위 영화보는 내내 비어스라는 캐릭터덕에 전혀 문제가 안됐답니다.. 심지어 주드로의 섹쉬자태 또한 한몫을..쿠..쿨럭


<출처 : 네이버 영화 이미지 스틸컷>

​​영화 초반에 보면 비어스(캡틴마블)가 크리족으로 나오는데요.. 크리족에 대한 자세한 부분을 알려면 역시 마블영화 가디언즈 오브 겔럭시나 마블드라마 에이전트 오브 쉴드를 미리 보시면 꽤 내용을 이해하거나 추측할때 도움이 된답니다. 이 포스팅엔 스포는 없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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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네이버 영화 이미지>


꺄아꺄아 >_< 이 아이가 바로 떠오르는 냥계의 슈퍼스타 치즈태비 [구스] 입니다 +_+
애묘인인 저랑 남집사로써는 영화보는 내내 구스때문에 너무 행복했어용 ㅠㅜ 또한 영화에 구스의 비중이 꽤나 크기때문에 눈여겨 보시면 좋아요~ 귀여운 장면도 엄청 많이 나온답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이미지 스틸컷>


영화 후반부에 가면 비어스 언니가 각성을 하게 되는데요.. 느낌은 토르의 햄식이 오빠가 각성한 거랑 거의 비슷한 느낌입니다. 평범했던 공군 캐롤 댄버스가 어떻게해서 초슈퍼파워를 손에 넣고 왜 비어스가 되버린 건지 영화 보시면 정말 친절하게 순서대로 이해잘되게 묘사되어있답니다. 다음 마블 작품인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위해서라도 연결을 아주 부드럽고 강력하게 잘 엮었더라구요 >_<




<출처 : 네이버 영화 이미지 스틸컷>



​아유 귀여워 >_<
이번 캡틴마블에서는 구스라는 냥님의 캐릭터가 가오겔의 그루트를 뛰어넘는 존재가 아닐까 감히 말씀드립니다.(쓸데없이 비장함 ㅋ)

영화를 보시면 닉퓨리가 왜 한쪽 눈을 잃었는지의 진실과 콜슨요원의 신입시절모습, 어벤져스 인피니티워의 마지막 장면과의 연결부분, 마지막으로 우리 겸둥이 구스가 등장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보실 수 있어요~
아!!! 쿠키영상은 총 2개 있으니 마지막까지 자리 지키는거 잊지마세요~
믿고보는 마블 영화!! 강추!! 초 강추입니당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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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초량동에 위치한 [브라운 핸즈] 카페입니다.
입구가 상당히 단순한 듯 고풍스러워서 막상 들어가려니 뭔가 부담스러운 ㅋㅋㅋ




포토스팟인 전창 유리 건물입니다. 내부로 들어가면 여기가 테이블에 의자가 나른히 두개 놓여있어서 이 창을 너머 밖을 볼 수 있게 되어있어요.




붉은 벽돌로 된 이 멋진 건물이.. 한때 겉잡일 수 없이 낙후된 오래된 폐건물 같은 곳이었다면 믿어지나요??? 초량에 살면서 이 건물을 볼때마다 언제 무너져도 이상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보수 공사를 통해 초량의 최고 명소중에 하나로 거듭났답니다. 구민으로써 브라운핸즈 카페측에 오히려 감사를 표하도 싶네요.




오른쪽 문이 브라운 핸즈로 들어가는 입구예요.. 그런데 독특하게도 이 문을 열고 들어가면 바로 카페가 나오는갓이 아니라!!!





요렇게 의자와 책상이 놓여있답니다. 사람들이 여기서도 사진을 꽤 찍는데요.. 조심허세요!! 이래보여도 등록문화재라네요!!+_+




앞에 문을 열고 들어와서 이 계단을 올라가야 정말 카페에 들어선 거랍니다.
무심하게 뜷어놓은 것 같은게 마치 작은 동굴입구같아요.




전창을 통해서 들어오는 햇살이 정말 사진을 찍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것 같아요. ㅎㅎㅎ




음료를 주문하는 곳인데요. 커피를 구매할 때는 두가지종류의 원두빈 중에 선택을 하면되요. 아메리카노 두잔요~ 라고 주문하면 빈은 뭘로 선택하겠냐고 되물어보는데 순간 정적이....ㅋㅋㅋ
아!! 주문을 하고 나면 영수증을 주는데요..무심코 구기거나 찢어버리는 경우가 있는데..안되용!!!ㅋㅋ 영수증 하단에 와이파이 비번과 화장실 비번이 적혀있답니다.+_+

아무생각없이 찢어버렸다가 카운터에 문의하니 융통성없게도 또 화장실 비번을 안알려주더라구요 ㅡㅡ;;; 본의아니게 조각난 영수증을 테트리스 마추기를 하는 해프닝이 생겼답니다.




테이블과 의자.
정말 건물과 안어울리는 희한한 조합이죠??ㅋ




저 안쪽에 창을 향해 나란히 놓여있는 의자에 앉으면 아까 밖에서 찍었던 전창 포토스팟이 보인답니다.+_+ 그래서 저 자리는 왠만해서 자리가 없지않은 이상 못앉아요..ㅋㅋㅋ

커피잔도 평범하고 커피맛도 평범하고..그냥 독특한 건물 양식에 한번은 와볼 만 한데요. 개인적으로는 비추예요 ㅋㅋㅋㅋㅋㅋ
커피값도 너무 사악하고..아메리카노 한잔 금액이 별다방보다도 비싸다니...ㅜㅜ 심지어 직원들도 크게 친절하진 않아용...ㅠㅠ






  1. Favicon of https://meloyou.com BlogIcon 멜로요우 2019.01.29 15:48 신고

    저 여기 갔었는데 생각보다 비싸고 분위기만 그럭저럭.... 두번은 안갈거같아요.ㅋㅋ 일본분들잘 쉬다 가셨나용??

    • Favicon of https://funfun-factory.com BlogIcon 매니덕 2019.03.07 14:33 신고

      사진촬영용으로 한번가보는거 외에는 두번 안가지지 ㅋㅋㅋㅋ 일본손님들은 잘 가심 ㅋ

오늘 야식은 호빵이예요>_<
희한하게 겨울이되면 평소 별로 생각없었는데도..특히 밤에 편의점 앞을 지나가다가 호빵스팀기를 보면 급 호빵이 먹고싶어진단 말이죠~+_+ 그런데 꼭 먹고싶은 야채호빵은 항상 매진 ㅠㅠ
이 참에 마트에 가서 한봉지를 사왔는데....이것도 에어프라이어로 구울수있을까 하고 검색해보니 역시 안되는게 없네요 >_<



에어프라이어 온도는 180도에 앞면을 5분 익히고, 뒤집어서 3분정도 익혀주면 완벽합니다 >_<
호빵을 넣을때는 반드시 밑에 붙어있는 종이는 떼어내고 넣어야 해요 >_<




완전 노릇하게 구워진 호빵의 비쥬얼입니다!!!+_+
이건 완전 화덕구이같기도 하고..만두같기도 하고....
증말 맛있네요~~~ㅋㅋㅋ

멋진 야식이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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