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우리집 마당냥이가 되어버린 길고양이..애칭 호랭이+_+

작년 겨울 우리집 마당에 나타나서 사료를 주기 시작한지 4개월이 넘어갑니다..그러다 해서는 안되는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는데 ㅜㅜㅜㅜ



바로 냥계의 마약..츄르를 줘버린것!!!!!........
츄르 맛을 알아버린 호랭이는 오늘도 우리집 마당에 와서 저리 이쁜 표정으로...츄르를 달라고 울어대네요.




"냐아아아아옹!!! 츄르줘~~~"

호랭아..너 그러다가 조만간 땅콩 실종되고 우리집 여섯째가 될지도 몰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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