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올해는 절대로 스타벅스의 별 노예가 되지 않겠다고 결심했지만.....결국은 이렇게 되버렸습니다.ㅠㅠ





플래너 커버가 크게 맘에 안들어서 올해는 별 흥미를 느끼지 못했는데 우연찮게 별이 생기는 바람에 또 이벤트 음료 3잔 채운다고 별노예가 됐네요.ㅠㅠ 제가 선택한 플래너는 민트색 메모장입니다.!! 제일 작은 사이즈라 앙증맞아용~



그래도 손바닥에 딱 들어오는 미니메모장에 하드커버로 된 노트라서 그립감은 상당히 좋네요..커버 재질도 반질반질하니 고급스러워요~(하긴 그렇게 돈을 투자했는데 이정도는 고급스러워줘야 안섭섭하지용 ㅋ)



커버 안쪽에는 수납용 포켓이 있어서 쿠폰이 들어있네요.~~평소에 사용할 때는 지폐나 명함같은 걸 넣어다녀도 되겠어요~




쿠폰 3종 세트!!!+_+
솔직히 매년 플래너 받으면서 이 쿠폰은 제대로 사용해본적이 없네요ㅜㅜ 근데 올해 쿠폰은 디자인이 좀 이쁘네요 ㅋㅋ




속지는 매우 단순한 패턴의 별다방 랜드마크가 찍힌 메모지예요~ 300장 정도 되는 두께구요~ 첫장부터 마지막장이 동일한 모양이네요~



이 메모지의 큰특징 같습니다~
요렇게 낱장으로 뜯어지는 타입이예요+_+ 정말로 메모지 기능에 충실한...!!!ㅋㅋ

음...이미 뜯어버렸으니 교환은 물건너갔고..진찌 플래너 한권 더 노려볼까....바보같은 생각을 또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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