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백만년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_<
그동안 포스팅에 너무 소홀했으나 여전히 우리집 고양이 아가들은 귀염미 뿜뿜하며 지냈답니다!!
컴백 기념으로 폭염따위 먹어버린 꿀잠자는 아가들 사진 보시며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_<




뽀뽀야..뭐가 그리 피곤했던거니?? ㅋㅋㅋ




에어컨을 틀어뒀더니 시원한 상태에서 따끈하게 열어란 노트북 밧데리를 베게 삼아 꿀잠모드 들어간 링고..... 호강한다잉!!!???+_+





근데 링고 너도 뭐가 그리 피곤했던거니!!??ㅋ





우리 링고....케리어 안에서 여행하는 꿈 꾸는 중인지 웅얼거리길래 귀여워서 휴대폰 들여대니 몸은 꼼짝안하고 게슴츠레 눈만 살짝 뜹니다..닝겐..ㅋ






우리 샴이 민트 사진은 중복이 있을 수 있으나 귀여워서 같이 얹어갑니다 ㅋㅋㅋ





우리 고양이 뽀뽀는 희한하게도 컵에 담겨져있는 물을 마시는 것을 좋아한답니다.ㅎ

아주 우연히 고양이 뽀뽀가 어렸을 때 테이블위에 얹어 둔 컵안에 담긴 물을 마신 일이 있는데

컵 바닥에 있는 물을 마시려고 귀 까지 접어가며 얼굴을 컵안으로 넣어서 물을 마시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요..+ㅁ+

 

이날 이후부터 고양이용 물그릇에 있는 물은 잘 안마시는데 컵에 물을 담아주면 아주 잘 먹는답니다.

후유증으로 우리가 물을 마시려고 컵에 물을 따르면 쥐도새도 모르게 어느샌가 따라와서는 자기도 물 달라고 보채곤 합니다. ㅎㅎㅎㅎ

 

 

어때요??

우리 고양이 뽀뽀..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ㅁ+

 

 

우리 집 장녀이자 둘째 뽀뽀!!
일명 골골송 애교쟁이!!
밤만 되면 배위로 올라와 꾹꾹이를 하는 츤데레 숙녀
> 품종 : 소말리 + 뱅갈 믹스
> 생일 : 2013년 12월 4일
> 성별 : 공주.....2014년 7월 5일 중성화 수술시행



가지런히 두손 모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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