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들은 왜 이렇게도 좁은 공간이나 협소한 곳에 몸을 비집고 들어가는 걸 좋아할까요???ㅋㅋㅋㅋ

우연히 옆으로 치워뒀던 쿠션을 베개로 사용해서 누우려고 봤는데 그대로 누웠다면 큰일날 뻔했네요~

 

 

이렇게 쿠션사이에 우리 먼로가 어느샌가 자리를 잡고 있었답니다. 어떻게 저렇게 쿠션사이를 비집고 들어간건지...(절레절레)

많은  장소중에..그것도 쿠션위도 아닌 쿠션사이를....ㅋㅋㅋ

 

 

정말 딱...버거 같지않나요??+ㅁ+

 

 

 

옆에서 아무리 이름을 부르고 사진을 찍어대도 귀찮은건지, 편한건지 신경도 안쓰고 게속 한참을 그렇고 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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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하기 전에 이불이며 카페트며 베개며 테이블위로 다 얹어두고 바닥을 쓸려고 하는데...이게 왠열!!!?? 

언제 들어간건지 이불사이트에 존재감을 과시하며 떡하니 자리를 잡았네요...

 

 

 

심지어 자기 저기있다고 팔한쪽은 바깥으로 내고 말이죠..ㅋㅋㅋ

저 사이로 들어간다고 제일 위에 얹혀져있던 쿠션은 바닥으로 추락을 했네요. 자식..무게 중심을 못잡았구나???ㅋㅋ

 

 

 

귀여운 모습으로 안구정화 해준 먼로에게는 감사하지만,,, 덕분에 청소가 한참 지연됐다죠....하하하핫..^^;;;;;;

 

 

 




우리 집 리얼 막내 먼로!!
완전 똘콩입니다 ㅋㅋ
어찌나 똥꼬발랄한지 잘 먹고 잘 싸고 광묘도 잘되고 우다다도 잘하고 형,누나도 잘 괴롭히고......완전 우리집 최고 미친묘는 나야!! 의
완전판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ㅋ

> 품종 : 코리안 숏헤어 (턱시도)
> 생일 : 2016년 9월 3~4일
> 성별 : 왕자.....6~7개월 후에 이 녀석 역시 고자가 될 예정입니다 ㅎㅎ

앞으로 우리 먼로 사진도 많이 포스팅할 예정이랍니다 ^^





  1. Favicon of http://meloyou.com BlogIcon 멜로요우(재진) 2017.02.20 17:37 신고

    음.. 사람으로 치면 장근석?!

    • Favicon of http://funfun-factory.com BlogIcon 매니덕 2017.06.04 00:15 신고

      나 이 댓글을 왜 이제서야 봤지???? ㅜㅜ 답글 늦어 진심 죄송 ㅜㅜ 그나저나 우리 만나면 흡족히 먹겠다+_+

얼마전 냥줍한 아가중에 오늘 치즈랑 카오스 아가가 새로운 집사분을 만났답니다!!
행복하게 건강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씨 좋은 집사분이라 안심이지만 섭섭한 건 어쩔 수 없네요ㅜㅜ

마지막 가기 전에 찍은 귀여운 사진들 공유해요~~





  1. Favicon of http://meloyou.com BlogIcon 멜로요우 2016.11.15 20:29 신고

    벌써 이름까지 지어줬엇는데... 다른 집사님께 갔네요ㅠ 잘 살기를~~

    • Favicon of http://funfun-factory.com BlogIcon 매니덕 2016.11.16 00:31 신고

      애정애정 줬는데 떠나니 너무 섭섭했다는ㅜㅜ 2주동안 있으면서 정이 많이 들었나봐욤 ㅠㅠ

얼마전에 냥줍을 했답니다.
회사 마당에 사는 길냥이가 임신을 해서 얼마전에 새끼냥이들을 낳았는데 어느순간부터 젖도 주질않고 보살피질 않더라구요.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데다 아가들의 영양상태가 심각해보여서 그냥 4마리를 다 구조해서 임보하기로 결정했답니다.

이미 카오스 두 아가랑 턱시도 아가는 분양이 결정됐고 치즈 아가만 남았네요..
좋은 집사님 만날수있으면 좋겠는데여~~





첫 날에는 바짝 긴장해서 우리집 아가들을 볼 때마다 털을 새우며 하악질을 하더니...







사료를 한번 폭풍흡입하고 나서는 안정을 찾았지요..ㅋ
참고로 우리집 사료는 오리젠 캣앤키튼 입니다~~^^ 갠적으로 최고의 사료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아가들이 첨에는 고단백으로 인해서 한동안 설사를 좀 했지만 지금은 완벽 적응을 했죠, 요 길아가들은 한방에 적응하는거 보니 장이 참으로 튼튼한 듯...
미치도록 사랑스런 길아가들 사진 대방출입니다!!!! 즐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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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네추럴 발란스 습식 통조림에 엘라이신이랑 비오비타, 그리고 피시오일을 섞어서 나란히 1묘 1그릇으로 저녁 만찬을 했답니다.

길냥줍은 처음이었는데 여건만 되면 분양 보내지 않고 그냥 다 제가 키우고 싶네요ㅜㅜ
잘 키운 길아가는 무명장수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튼튼하다고 하니 +_+

암튼..요즘 처럼 추운 계절에는 밖에서 떨고 있을 유기동물이 참으로 걱정되고 생각나서 마음이 먹먹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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