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추도 지났고 이제 조금 시원해지는가 했는데 이게 왠일......ㅡ,.ㅡ 다시 여름이 오는걸까요...오늘 부산에는 폭염 주의보까지 내려졌었답니다. 무서운 늦더위에 다들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0^

울산이랑 부산사이에 간절곶이라는 유명한 새해 해돋이 절경을 자랑하는 관광명소가 있는데요. 그 근처에 아주 최애하는 맛있는 성게비빔밥 집이 있어서 소개시켜드릴께요. ^^ 어릴때는 가족들과 함께 식사를 하러 종종갔었던 기억이 있는데 솔직히 그 당시에는 씁쓸하면서 비릿한 맛이 많이나서 딱히 성게 비빔밥을 별로 좋아하지않았는데요. 어른이 된 지금은 스스로 찾아가서 사먹을 정도로 푹 빠져버렸지용..+ㅁ+ 일본에 놀러갔을때도 제일 선호하는 메뉴가 바로 우니(성게알)랍니다.+ㅁ+ 제가 살고있는 부산에서는 자동차로 거의 1시간정도를 이동해야 이 가게를 갈 수 있답니다.

 

 

 

바로바로 떡바우 횟집이라는 가게인데요..이 곳은 특별한 시즌에 영향 받지 않고 항상 손님들로 붐비는 인기 맛집이랍니다.  가게가 특별한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것도 없고 위치가 소름끼치게 좋은 것도 아닌데...기똥차게 미식가분 사이에서 입소문이 엄청 나있어서 언제나 손님들로 북쩍하지요~~~

 

 

 

특별한 것 없는 가게 입구입니다. ㅋㅋ 매월 둘째주 수요일은 휴무라고 하니 참고하시길.... 솔직히 포스팅할 생각을 사진을 찍으면서 휴무날짜는 이제서야 처음 봤다는..^^;;;;;;

 

 

 

언제나 손님들도 발디딜틈이 없는 곳이라 아예 작정을 하고 출발했었는데요...첫빠로 번호표를 받았답니다. ㅋㅋ 사실은 오픈시간을 모르고 10시 30분에 도착했는데 가게 오픈이 11시 30분이래요.ㅋㅋㅋ 바닷가 근처라서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근처 편의점에 가서 커피도 마시며 시간을 떼우다가 시간 맟줘서 다시 방문했답니다.  +ㅁ+

아주 당당하게 10시 30분에 가게 안으로 들어갔는데 주방이모가 몹시 황당한 표정으로 쳐다보더라구요.ㅋㅋ

 

 

메뉴판입니다.  제가 처음 이 가게를 왔을때만해도 성게비빔밥이 10000원정도였는데 어느샌가 15000원이 되어있네요. 그래도 전혀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않는 메뉴랍니다.  성게와 앙장구는 거의 비슷한데요. 종류가 다른 듯해요.ㅋㅋ 성게는 늦봄에서 여름이 제철이고 앙장구는 가을에서 겨울이 제철이라는 것 까지만 제가 알고있는 지식.ㅋㅋ 솔직히 맞는지도 모르겠네요.ㅋㅋㅋㅋ

우선, 이 날 저희는 총 4명이 방문했구요. 4명 모두 성게비빔밥으로 메뉴를 통일했답니다.

 

 

짜잔!!! 성게비빔밥입니다. 의외로 심플하죠?ㅋㅋ

하지만 성게비빔밥은 그 자체로 엄청난 맛을 내기때문에 김과 참기름을 제외하고는 아무런 데코도 필요가 없답니다. 캬캬캬캬 >ㅁ<

 

 

 

밑찬인데요. 이 집은 공기밥은 무료로 추가가 가능합니다. 우선 반찬들이 한번에 모두 나오지 않는답니다.  잠시 기다리면...

 

 

 

생선 구이가 나오는데요. 오늘의 메뉴는 갈치네요!!! 꺄아아아아>ㅁ< 좋아!!!

이전에는 조기가 나왔는데 정말 먹기 귀찮았거든요.ㅋㅋ 생선구이도 그때그때에 따라 랜덤으로 나오니 참고해주세요~~

 

 

성게비빔밥에는 항상 지리국이 나오는데요. 역시 생선구이처럼 그때그때에 따라 종류가 달라져요.  오늘은 아귀지리탕입니다.  지난번에 왔을때는 우럭지리탕이었는데 서비스 메뉴치고는 탕이 너무 휼륭해요. 덕분에 밥 한공기는 무조건 더 먹게 되지요.ㅋㅋ

 

특별한 기교없이 재료 자체의 맛으로 기똥차게 미각을 즐겁게 해주는 음식이예요. 그런데 역시나..맛집이긴하지만 직원분들의 친절한 서비스는 기대하지 말아야합니다. ^^;;;;; 친절을 기대했다가는 내 속만 타지요.ㅋㅋㅋㅋ

어르신들도 아주 좋아하는 메뉴라서 가족들끼리나 .. 아니면 바닷가쪽이 아닌 지역에 사는 손님들이 놀러왔을때 함께 방문하면 참으로 좋은 식당 같습니다. 가게 뒷쪽에 주차장도 있기때문에 차량이동이 불편하지 않으니 참고하시면 될 듯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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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처럼 더운 날씨에는 잘 먹는것 만큼 중요한게 없는거 같아요. 요즘에 정말 자칭 '이보다 더 잘 먹을 수 없다'라는 테마로 맛집을 찾아 다니고 있습니다.^^ 서러운 직장인이라서 평일 오후가 사람도 없고 제일 좋지만 현실적으로 그럴 수 없어서 몇일 저녁이나 주말을 이용하다보니 기본 웨이팅 시간이 30분~1시간은 항상 걸리네요.ㅠㅠ

 

부산에서는 원래도 유명한 가게인데요. 부산 연산동에 있는 포항물회 집이랍니다. 일부터 늦은 시간에 방문했는데 1시간30분이나 기다렸다가 먹었답니다. ㅠㅠ 특히나 요즘같은 여름에는 별미라 손님들이 더 많더라구요.  이 식당은 유명세랑은 다르게 워낙 친절과는 거리가 먼 곳이라 항상 갈때마다 다음부터는 안올래!! 라고 생각하지만  결국에는 굴복하고 매번 재방문을 한답니다. 에잇..

 

맛있는 물회한그릇 포스팅 시작할께요~~^^

 

대체로 포항물회집이라고 말하는데 가게이름은 포항회관이랍니다. ㅎㅎㅎ 몇년을 이 가게를 다니는데로 그냥 다들 포항물회집이라고 하지요.ㅋㅋ  골목에 있기때문에 주차를 할 수 없다는 열악한 조건이나 연산동 근방 물회집들은 포항물회집때문에 거의 파리만 날립니다. 참고로 국가공휴일이나 일요일은 휴일이니 참고하세요. 참으로 배짱장사하는 집이죠.ㅋㅋ 일요일에는 휴일이라 근무를 안합니다. ㅋㅋ 다들 기독교다니는 사람인가?? 하고 생각하지만 가게에 들어가면 딱 느껴집니다. 불교인의 집이라는 것이.ㅋㅋㅋㅋㅋ

 

 

입구에 커다랗게 적혀있는 푯말 보이시죠? 매주 일요일은 쉽니다.ㅋㅋㅋㅋㅋㅋ 아주 옛날에는 일요일에 왔다가 헛탕치고 근처에 있는 아무 물회집에 들어갔다가 크게 후회한 적이 있었지요.ㅋㅋㅋ

 

 

 

5인 가족이 가서 한치물회 특 3개와 일반 2개를 주문했는데요....참고로 여기에 도착한 시간이 7시였답니다.

 

 

 

영업시간이 오후9시까지라고 되어있는데요. 저 9시는 마지막 주문받는 시간이랍니다. 왜냐면....

 

 

 

물회를 맛있게 먹기위해서는 엄청난 시간을 기다려야하거든요.ㅠㅠ 이날 7시부터 1시간 30분을 기다려서 8시 30분이 되어서야 물회를 만날 수 있었답니다. 손님이 많을시 1시간이면 감사한거고 거의 1시간30분에서 2시간은 기본입니다. 왜 이렇게 까지 기다려서 물회를 먹어야할까...항상 기다릴때마다 회의감을 느끼지만...

 

 

요 녀석이 딱 하고 나오면 다 잊어버리고 폭풍흡입을 하게되지요. +ㅁ+ 즉석에서 열심히 주방이모들이 채썰어서 올려진 야채들을 보면 그져 감사할 따름입니다. 오이와 배 등등 한치회위에 소북이 쌓인 야채들과 고소한 참기름 냄새가 식욕을 마구마구 자극합니다. 양념장은 미리 그릇안에 들어있기 때문에 그냥 잘 비벼 주기만 하면 됩니다.

 

 

 

물회를 맛있게 먹는 방법 처럼 밥을 바로 넣으면 야채가 숨이 죽고 한치가 살짝 익혀져서 맛이 없기때문에 먼저 밥없이 비벼준 후 함께 나온 쌈에 싸서 일부를 먹줍니다. 아주 맛납니다. ㅋㅋ

 

 

 

야채가  3분의1 정도 남았을 때 어느정도 밥이 식고나면 맛나게 비벼줍니다. 역시 비빈 밥도 쌈에 싸서 먹으면 아주 맛있습니다. 물론 먹다보면 쌈이 모자라서 서빙이모에게 쌈을 더 달라고 요청하면 한~~~참 있다가 갖다주며 한소리하죠..."요즘 상추값이 비싸서 많이 못줘요.." 돈도 많이 버시는 양반들이 상추가지고 너무 하시네..허허허허허.

공기밥은 무료인데 먹다가 모자라서 더 달라고 하면 상추와 마찬가지로 한~~~참 있다가 갖다주기때문에 처음부터 공기밥은 미리 1~2개 더 달라고 말해두면 됩니다.

 

 

부디 이 가게에서 학꽁치 물회 한번 먹어보면 좋겠습니다. 거의 10년 정도를 이 가게를 다녔는데 한번도 학꽁치를 만난적이 없답니다. ㅠㅠ

 

이 날도 여전히 학꽁치는 없습니다. ㅠㅠ 학꽁치가 그렇게 달고 맛있다는데.ㅠㅠ

 

원래 포항물회가 도시락으로 테이크아웃도 됐었는데 몇년전부터 도시락은 중단하고 가게에서 먹고 가는 시스템으로 변경이 됐답니다. 그런데 오히려 포장해서 집에서 먹으면 또 가게에서 먹는 맛이 안나는 경우가 꽤 있었거든요. 차라리 잘된듯 해요. 암튼..가게 이모들이 좀 불친절하고 대기사간이 좀 길긴하지만 아주 추천하고 싶은 맛집이긴 합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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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eloyou.com BlogIcon 멜로요우 2017.08.08 13:26 신고

    명품물회만큼이나 맛난거에요?? 담에 데려가주세요~~

  2. Favicon of http://babayo1.tistory.com BlogIcon redsun0707 2017.08.09 12:12 신고

    비주얼 끝내주네요
    낮부터 맥주 한잔 생각나요

    • Favicon of http://funfun-factory.com BlogIcon 매니덕 2017.08.17 10:51 신고

      역시!!! 탁월하십니다!! +_+ 물회랑 맥주한잔도 참으로 잘 어울리지요!!ㅋㅋ

얼마전에 캐시워크 앱에 대한 포스팅을 했는데요..드디어 오늘 그 결실을 맛보았답니다. >ㅁ<
정말 2개월이 넘게 눈물겹게 100캐시씩 적립해서 차곡차곡 캐시를 모았는데요. 저의 목표는 스타벅스의 아이스 아메리카노였지요. +ㅁ+
4700 캐시쯤 모았을때 갑자기 스벅 아아의 캐시 금액이 5700캐시 정도로 갑자기 오르는 바람에 다시 분노의 걸음질을 했어야했는데요 그래도 엄청난 헝그리정신으로 결국은 해냈습니다. ㅋ ㅑㅋ ㅑㅋ ㅑ

 

 

 

드디어 6000캐시 이상이 모였습니다. 쇼핑 기프티콘을 보면 일단 스벅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제일 캐시가 저렴하더라구요.  원래도 스벅 아아는 제일 무난한 인생메뉴이니..+ㅁ+ 퇴근하고 저녁을 먹은 후 스타벅스로 눈누랄라 이동했답니다.~~~

 

 

 

떨리는 손으로 5740캐시를 살포시 결제해봅니다.. +ㅁ+

 

 

 

스타벅스의 깔끔한 맛을 자랑하는 커피로 스타벅스 파트너들이 가장 좋아하는 커피랍니다. ㅋㅋㅋ
구매하기를 클릭하면...!!!

 

 


이렇게 차감될 캐시와 남은 잔여캐시가 나옵니다.

아....이날을 위해서 나는 그토록 걸었던가...정말 감개무량하네요...ㅠㅠ

 

 

 

쿠폰을 구매하면 결제일로 1개월간 유효기간 주어지네요. 캐시가 쌓이면 바로바로 쿠폰 구매하기를 해놓고 기간안에만 방문해서 주문해도 되겠네요 ^^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하고 해당 바코드를 보여주면 심지어 현금영수증 신청까지 해줍니다. 너무너무 착합니다. +ㅁ+

 

 

 

음료가 나올때까지 기다리면서 영수증을 캡쳐해봅니다. 정말 4100원 벌기가 이렇게 힘들다니요.
심지어 그렇게 힘들게 벌었으나 쓰는건 순식간이라는 현실이 약간 서글프기도 하네요. ^^;;;;

 

 

 

드디어 저에게는 아주 값진 음료가 나왔습니다. 요즘같은 폭염에 더욱 어울리는 시원한 음료인데다 너무너무 스페셜한 아주 특별한 커피였기 때문에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

 

여기서 끝내는게 아니라 계속 꾸준하게 운동해서 2잔, 3잔 계속 가능할때까지 도전해볼까합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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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걸으면서 포인트를 적립해서 기프티콘을 구매할 수 있는 돈버는 어플로 캐시워크가 요즘 핫하더라구요. 저도 엄청 걷기때문에 만보기 어플을 따로 사용하고 있는데 말그대로 그냥 만보기일 뿐인데 이 어플은 걸은 수 만큼 포인트 누적이 되니 상당히 재밌답니다. +ㅁ+

 


 

 

 

당연히 무료어플이랍니다. 캐시워크라고 검색란에 입력했을때 바로 첫번째로 뜨는거 보면 확실히 요즘 핫한 어플인가봅니다. ㅋ

 

 

이날 제가 실제로 하루 걸은 걸음수랍니다. +ㅁ+ 18000보...대단하죠???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거의 주말하루를 밖에 있으면 많이 걸었답니다. 일부러 의식해서 걸은 건 아니고 볼일이 있어서 외출을 했는데 외출하면서 생각보다 많이 걷게 됐네요. 물론 쇼핑도 한몫했답니다. +ㅁ+  

캐시를 적립받으면 쇼핑항목에서 캐시로 기프티콘을 구매할 수 있는데요. 음료, 외식, 편의점, 뷰티, 그외의 여러 상품권등으로 구입이 가능합니다.

 

 

어플을 다운 받으면 핸드폰 바탕화면에 생성되는 어플 아이콘에 100보당 1캐시가 생기는 부분을 표시해준답니다.  아이콘 뱃지가 생지면 서둘러 어플을 활성화해서 보물상자를 눌러서 캐시를 적립해줘야합니다. 왜냐구요??? 12시가 되면 리셋이 되어버려서 캐시가 소멸되버리거든요.ㅠㅠ 그리고 치명적인 단점이 있답니다. 하루에 만보걷기 어플이기때문에 만보가 넘으면 더이상은 캐시는 적립이 되지 않는답니다. 그러니 저는 18000보 이상 걷긴했지만 만보까지만 적용되서 100캐시만 받게 되는거죠....우어우어우어...내 84캐시.ㅠㅠ 뭐...포인트가 목적이라서 걷는게 아니니 크게 억울하진 않지만 역시 호락호락한 어플이 아니네요.ㅋㅋㅋㅋ

 

 

이 어플의 가장 치명적인 함정이랍니다. 바로 뽑기...ㅠㅠ 이걸로 거의 600캐시 정도를 날렸는데 600캐시면 6만보에 6일이라는 시간인데 뽑기로 순식간에 물거품이 되어버렸답니다. 역시 도박은 조심해야합니다. 큰 한방을 노리다가 다 잃는 수가 있답니다. ㅋㅋ 그리고 참고로 뽑기를 해도 당첨될 확률은 아주아주 지극히 낮은거 갖습니다. 10회를 했는데 단 한번이 안걸렸으니깐요..ㅠㅠ

 

 

제가 노리고 있는 목표는 카페 아메리카노 입니다. ㅋㅋ 4920캐시...492000만보..ㅋㅋㅋ 하루도 빼먹지 않고 한달하고도 10일을 만보를 꾸준히 걸을 경우 바꿀수있네요...음....이렇게해서 바꾼 기프티콘으로 스벅에 가면 완전 눈물의 커피를 마시게 될 것 같은데요???ㅋㅋㅋㅋ

 

하지만 캐시워크의 메뉴얼중에 [바로적립] 항목이 있는데요. 여기에서는 각종 어플광고 리스트가 나옵니다. 어플 설치형과 실행형이 있는데 어플을 다운로드받으면 캐시가 바로 적립되는 보너스가 있으니 잘 활용하면 캐시를 더욱 빨리 적립할 수 있답니다. 

 

 

메뉴얼 중에 통계로 들어가면 나의 건강데이터를 비롯해서 각종 정보들이 나온답니다. 솔직히 100% 정확하진 않지만 보는 재미가 있답니다.

 

 

 

오늘 걸은 걸음수와 거리, 계단은 얼마나 올랐는지 통계가 나오는데요.. 음...역시 모든 게임에는 버그와 편법이라는게 존재하기 마련인데요. 캐시워크에도 존재한답니다.  휴대폰을 손에 취고 마루마루 진동을 주며 흔들면 실제로 걷지 않았는데도 걸음수가 올라간답니다. 허허허허^^;;;; 솔직히 포인트가 캐시화되면 욕심이 나기 마련인데요. 그런 편법을 막기 위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캐시지급이 제한되어 있는게 아닐까 싶네요. 캐시보다는 우리 건강을 위해서 하루에 만보 걷기를 해보는게 어떨까요??^^ 건강도 챙기고 캐시도 챙긴다면 아주 건전할 것 같습니다.호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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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eloyou.com BlogIcon 요우 2017.06.20 12:12 신고

    우와, ㅋㅋ 애정이 철철 흘러넘치는 캐시워크 포스팅!

    • Favicon of http://funfun-factory.com BlogIcon 매니덕 2017.06.20 20:03 신고

      완전 애정애정해 ㅋㅋㅋ 하루에 무조건 100캐시씩 적립하려고 엄청 걷고 걷는척하고 걷게해 ㅋㅋ

  2. Favicon of http://healthlife16.tistory.com BlogIcon 꿀팁걸 2017.06.22 03:40 신고

    걸어서 포인트를 쌓는다.... 매력있네요^^

    • Favicon of http://funfun-factory.com BlogIcon 매니덕 2017.06.22 17:57 신고

      완전 매력적이죠?!!+_+ 지금 스벅 기프티콘 노리면서 건강도 함께 잡고 있습니다 >_<

  3. Favicon of http://babayo1.tistory.com BlogIcon redsun0707 2017.06.28 15:35 신고

    와. 이런것도 있었군요.
    좋은 정보 고마워요^^

    • Favicon of http://funfun-factory.com BlogIcon 매니덕 2017.07.22 15:37 신고

      하루에 만보를 걷는게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맥시멈 100캐시만 되는거라 일단 최대한 만보를 걸으려고 신경쓰다보니 건강도 챙길수있고 정기적인 운동이 되니 너무 좋네요~^^

  4. Favicon of http://socool77.tistory.com BlogIcon socool77 2017.07.19 11:25 신고

    용돈 좀 벌어볼려고 오늘 하루 종일 돈버는 앱 열검 중인데요. 머리가 아프네요.@.@
    방치앱이 더 포인트를 많이 적립하는것 같아서 방치앱을 알아보고 있는데..
    만보기 기능이 있는 방치앱이 있어서 이걸 사용할까 하는데
    둘중에 어던게 돈 벌기 좋을까요?^^ 이름은 방치할래 입니다.

    • Favicon of http://funfun-factory.com BlogIcon 매니덕 2017.07.22 15:39 신고

      ㅋㅋㅋ 아무래도 얍을 이용해서 돈벌기을 하려면 리스크가 좀 크다보니 저는 그냥 소소한 포인트 쌓기로 공짜 음료 먹는걸로만 만족하고 있답니다..너무 집착하게 되면 주된 관심사가 바뀌게 되버리기때문에..남의 돈 벌기는 어렵다는 불변의 진리를 생각하면서 투기성 앱은 잘 이용하지 않는답니다 ^^;;;; 좋은 정보 드리지못해 죄송(꾸벅)

아주 화창한 날씨의 토요일입니다. ^^  오전 활동을 마치고 슬슬 점심을 뭘 먹을지 고민하다가 중앙동에 위치한 [본참치]로 결정했답니다. 본참치는 월~토요일 11시 30분~ 14시 30분까지 아주 감사하게도 점심특선을 운영한답니다. +ㅁ+ 하지만 솔직히 점심특선이라고 해도 4~5000원이 평균 식대인 부산에서는 금액이 좀 쎈 편이라고 할 수 있지요, 하지만 가끔..뭘 먹어야할지 고민되는 날에는 한번쯤 고급스러우면서 만족스러운 런치를 즐길 수 있는 본참치를 추천드립니다.

 

 

본참치의 간판모습입니다. 조금 일찍 도착했더니 손님이 아직 몰리기 전이네요.+ㅁ+ 부산 중앙동은 주택가가 아니라 대체로 사무실로 이루어진 동네라서 휴일이나 주말에는 비교적 한산하답니다. 그래도 본참치는 주말에도 꽤 손님이 많아서 조금만 늦어도 대기를 해야한답니다.

 

 

아주 가끔 참치를 해체 하는 날에는 점심특선으로 방문해도 참치 한점정도를 서비스로 제공해주는 경우도 있답니다. +ㅁ+

 

 

가게 입구에 점심특선과 관련된 파티션이 세워져있습니다.  점심특선을 여유있게 즐기시려면 12시전에 도착하거나 아니면 아예 1시 30분 이후에 도착하는게 좋습니다. ^^

 

 

메뉴판인데요. 본참치의 직원분들의 유니폼도 전부 일본식 유카타를 퓨전으로 디자인했는데. 여기서 일하는 직원분들은 대체로 다 키도 크고 날씬해서 유니폼이 너무 너무 잘 어울린답니다. 은근히 직원분들 옷맵시 감상하는 재미가 있답니다. ㅋㅋㅋ

 

 

원래는 7천원대였는데 8천원대로 금액이 올랐답니다. ㅠㅠ  날씨가 추운 날에는 알탕정식이 인기인데 화창하고 따뜻한 날씨에는 시원한 덮밥류가 인기랍니다.  저희는 사케돈부리와 튀김덮밥을 주문했답니다. 모듬초밥이나 미니참치회도 가끔 여러명이가서 맛보기로 먹어보는것도 좋습니다. 멍게덮밥이나 돌솥멍게덮밥은 약간은 멍게특유의 향 때문에 호불호가 있을 수 있어요.

 

 

의외로 점심특선으로 참치회를 드시는 분들도 꽤 많아요. 부러울 따름이죠.ㅋㅋ

 

 

기본 밑반찬이 꽤 잘 나오는편인데요. 우선 연두부가 이렇게 양파채와 양념이 함께 어우러져서 제공됩니다. 간장이 너무 감칠맛나서 금방 먹게되죠.ㅋㅋ

 

 

1인당 1개씩 제공되는 샐러드입니다.

 

 

알탕을 제외한 메뉴에는 모두 미니우동이 제공됩니다. 우동정식을 시켰을 때 나오는 우동과 완전 똑같은 맛이기 때문에 본참치에 오면 덮밥류를 주문하면 이렇게 미니우동을 함께 즐길 수 있답니다 .^^

 

 

략교와 단무지등등.....

 

 

밑반찬으로 나오는 버섯 탕수육입니다. +ㅁ+

 

 

본참치의 반찬 메뉴얼중에 버섯탕수육이 아주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ㅁ+ 맛도 좋아요~~

 

 

이제부터 실화입니다. 튀김덮밥인데요. 튀김의 퀄리티가 상당히 좋습니다. +ㅁ+ 튀김덮밥은 처음시켜봤었는데 이렇게 좋게 나올지 몰랐어요..ㅋㅋ

 

 

오징어 몸채가 거의 반이상을 통으로 들어간 튀김과 양파, 새우등등.. 튀김만 먹어도 배부를 정도의 양으로 푸짐하게 나왔답니다 .

 

 

사케돈부리입니다. 연어덮밥인데요. 음,, 연어상태가 조금 좋지 못한게 흠이긴 하지만 맛에는 문제가 없어서 패쓰~ 기분좋게 점심먹으러 갔다가 클레임걸기도 좀 그래서 ^^;;;

 

 

저는 연어덮밥은 3WAY 방식으로 먹는답니다.

STEP 1. 우선 연어회 자체로만 1~2개 정도 즐겨봅니다.

 

 

STEP 2.  연어를 덜어내면 후리카케가 뿌려져있는 촛밥이 나온답니다. 이미 식초간이 다 되어있는 상태이지요~~

 

 

숫가락에 밥을 조금만 퍼서 연어를 와사비간장에 살짝 찍은 후 밥에에 올려주고 그 위에 양파와 무순, 김을 살짝 올려서 연어초밥으로 밥을 반정도 먹어줍니다.

 

 

STEP 3. 절반 가량 남긴 밥과 연어에 아주 살짝 초장을 넣고 비벼서 비빔밥으로 마무리를 합니다.

이미 밥에는 식초등으로 간이 되어있기때문에 초장을 많이 부으면 상당히 짜기때문에 아주 소량만 넣어서 비벼주는게 좋습니다. 가끔 초장말고 간장으로 비벼도 맛있으니 기호에 맛게 해드시면 좋습니다. ^^

 

 

오늘도 완덮밥!! 했습니다. +ㅁ+

 

 

1인당 1잔식 제공되는 후식입니다. 달달한 석류주스인데요. 소화에도 도움이 되고 향도 좋아서 약간 느끼하거나 비릿만 입안을 상쾌하게 만들어준답니다.

가볍게 즐기기에는 약간 금액이 부담스럽긴 하지만 절대 먹을때마다 후회하지 않는 음식점에 한곳입니다. 부산 런치로 메뉴 고민이 될 때 강추합니다. 특히 어르신들 모시고 갈때는 안성맟춤인 듯 합니다. ㅋ

참고로 본참치에서 지하철역이 있는 큰대로로 나가면 스타벅스 중앙점이 있어서 점심먹고 스벅에서 커피한잔 하는 코스도 좋답니다. 호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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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aycat.net BlogIcon Raycat 2017.06.14 02:04 신고

    오 참치 완전 맛있어 보이네요. :) 부산이라니 ~

    • Favicon of http://funfun-factory.com BlogIcon 매니덕 2017.06.15 23:51 신고

      ㅋㅋ 부산오시면 식사 계획하실때 한번 생각해보셔용 >_< 우리 동네 맛집이라 더더욱 완소하는 식당입니당 ㅋ

2017년 스타벅스 여름 md와 6월 8일 오늘부터 시작되는 여름으료 별 3개 추가 이벤트 음료의 판매가 시작됐네요.

6월 8일~14일까지 총 일주일간 진행되는데 사이렌오더로 별사냥하는 분들은 음료당 3개의 별이 더 추가가 되니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ㅁ+

저는 메뉴중에 슈크림 딸기프라푸치노를 보는 순간 저건 꼭 먹어야해!! 라고 생각하며 오늘만 기다렸지요.ㅋㅋ

또한 우리 고양이중에 장남 이름이 민트인데요. 이번 여름 md는 민트 스페셜이라서 더욱 관심이 가네요. ^^

 

제품이름이랑 세팅 사진에 혹해서 바로 먹어보러 스타벅스로 달려갔답니다.

 

 

음....사진과 실물은 확실히 확연한 갭이 있습니다만, 제가 퍼스널 옵션을 선택할 때 너무 과도한 양의 슈크림과 초콜릿 드리즐을 추가하는 바람에 뭔가 먹음직과 거리가 살짝 멀어져버렸네요.ㅠㅠ 그래도 열심히 슈크림을 다 건져 먹은 후 딸기 프라푸치노를 쭉 들이켰는데...이건.....죠스바맛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딸기시럽 4로 추가했답니다. )

 

 

상그리아 레드 티의 모습니다.^^ 너무 청초하니 이쁘지 않나요?? 과일이 듬뿍들어가서 청량감이 두배가 되는 것 같습니다. 시원하고 깔끔하니 입안을 싹 정리해주는 느낌이네요. 다음에 주문할 때는 얼음양은 작게 해서 구매하면 좋을 것 같아요.  슈크림 딸기프라푸치노보다 올여름은 이 녀석한테 올인할 것 같습니다.

 

 

2017 여름 md 중 일부인데요. 제가 방문한 지점이 부산역 점이라서 그렇게 많은 종류의 상품이 진열된게 아니라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런데 사진으로 찍으니 실물과는 조금 다르게 나왔는데 유리 우유병 같은 느낌은 머그잔입니다. 너무 이뻐서 정말 충동구매욕이 발동될 뻔했답니다. ㅠㅠ 아아아아......귀여워.....(참고로 저는 스타벅스 md는 구매안하는 스탈입니다.ㅋ)

 

 

브루어라고 하는데 뚜껑부분이 분리되기 때문에 상당히 실용적일 것 같은데 대용량 물통입니다. ㅋ 참으로 세련된 디자인과 색감으로 확실히 차별화 되는거 같네요.

 

 

실용성은 전혀 없겠지만 이런거 한두개 정도 있으면 인테리어 DP용으로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솔직히 스타벅스 시즌 md 상품들 보면 가끔 탐나는 상품들이 출시되서 된장녀 코스프레를 하게 만드는거 같아요. 그럴때마다 구매욕을 꾹꾹 눌러담는 1인이랍니다. 정말 스타벅스는 사람 지갑 열게 만드는 방법을 무지 잘 아는거 같아요.ㅋㅋ 하지만 스타벅스 md상품은 내 돈 주고 사기보다는 선물받는 쪽으로..+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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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hogson.ga BlogIcon Thogson 2017.06.09 01:10 신고

    대봑 샹그리아는 꼭 먹어봐야겠어용.

    • Favicon of http://funfun-factory.com BlogIcon 매니덕 2017.06.09 18:36 신고

      느무 맛있어용..레드티인데 완전 청량감있는 깨끗한 맛이예용^^강추강추

주말이라 남포동에 나왔습니다. 6월이되니 확실히 햇살이 뜨겁네요. 조금 걸었는데도 땀이 나는군요.ㅜㅜ 이제 여름인가요???
광복롯데백화점에 잠깐 왔는데 모스버거에서 여름출시기념 음료 세일행사를 하고 있습니다.!!!+_+



출시기념으로 수박톡!소다, 메론톡!소다, 수박메론소다, 수박소다가 1000원에 판매합니다. 물론 기간한정이구요~ 날짜는 6월1일~6월7일입니다.




원래 금액이 1800~2800원의 금액인데 기간동안 무조건 1천이라고 하네요. 모스버거 구매없이 단품으로만 구매해도 무조건 1천원입니다.!!!+_+ 너무 착하네요 >_<




저는 수박톡!소다랑 베트남 커피를 시켰습니다. 사실 간단하게 커피만 마시려고 들어왔다가 음료할인 피켓을 보고 한잔은 충동구매를 했지요. ㅋㅋㅋㅋ




수박시럽이 아래쪽에서 깔려있어서 잘 섞어줘야해요~ 수박향이 물씬 나면서 모스버거의 메론소다에 버금가는 풍미를 안겨줍니다!!! 이거이거..올해는 안그래도 수박주스가 대세인데 모스버거도 일조하겠네요 +_+




수박톡소다 안에 들어있는 팝핑볼인데요. 연어알처럼 생겼는데 타피오카같은 젤리가 아니라 깨물면 팝핑볼안에서 망고맛의 내용물이 나온답니다. @.@ 근데 마치 드래곤볼 같이 영롱한 빛깔을 띄고 있습니다ㅋ




이야~ 모스버거!! 6월 7일 동안 출근도장 좀 찍어줘야겠어요.^^ 행사 끝나도 꽤 맛있어서 올 여름에 많이 방문하게 될 것 같네요~
1000원이면 부담없으니 행사 끝나기 전에 한번 잡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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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ititler.tistory.com BlogIcon 히티틀러 2017.06.04 16:58 신고

    저도 이거 마셔봤어요.
    수박 음료라서 뭔가 신기하더라고요,
    탄산수에 수박바 녹인 거 같기도 하고ㅋㅋㅋㅋ
    저 망고팝핑볼은 보자마자 스쿠알렌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2. Favicon of http://funfun-factory.com BlogIcon 매니덕 2017.06.05 00:54 신고

    그죠???+_+ 맛이 신기한 ㅋㅋ 스쿠알렌!!ㅋ 완전 공감인데요?ㅋ

작년인 2016년을 마지막으로 국제게인전시회인 G-STAR(지스타)가 부산에서 마지막을 개최된다고 해서 너무나도 슬펐습니다.  서 모 부산시장이 미울 정도로 너무너무 아쉬웠었는데....이게 왠일!!!!!! +ㅁ+ 올해 2017년 지스타 역시 부산에서 진행됩니다.!!! 꺄아아아아아아 >ㅁ<

심지어 2020년까지 4년간 단독으로 부산에서 개최가 확정됐다는 기쁜소식이 지스타 공식홈페이지에서 공지되었습니다.

 

 

2017 지스타는 11월 16일~19일간 부산 해운대 벡스코 전시관에서 펼쳐질 예정입니다.

지스타에 대해서 회의적인 의견이 나오고는 있지만 매년 기대되는 국제행사로 부산시민인 저로써는 이 행사가 너무나 기다려진답니다. 2017년에는 과연 어떤 기업부스가 주를 이룰지,, 어떤 재미있는 굿즈들이 배포될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ㅁ+

 

 

저의 2016년 지스타 후기를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funfun-factory.com/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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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실화다!! ㅋㅋ 최근 6월이 오기만 손꼽아 기다렸답니다. 바로 분노의 질주에서 섹쉬 액션 비쥬얼 지젤 역할로 연기했던 갤가돗을 주연으로 한 [원더우먼]이 개봉하기 때문이죠 +ㅁ+

5월 31일!!! 생각같아서는 회사 째고 첫 타임으로 보고싶었으나 안타깝게도 퇴근후 봐야해서 그냥 넉넉하게 밤10시 영화로 예매했답니다.

 

이 영화는 뭐랄까...처음에는 그런데로 재밌었는데......중간으로 갈수록 역시나 재밌어지더니.....마지막에는 우주최강으로 재미있었습니다. ㅋㅋㅋㅋ 한마디로 지금까지 봐왔던 다크하고 우울하고 재미없고 우중충했던 DC영화에 큰 활력소를 불어넣어주는 약간은 마블틱한 느낌의 대작 영화인거지요!! DC는 앞으로 이렇게만 영화를 제작해도 마블을 훨씬 뛰어넘을 것이라고 감히 생각합니다.

 

아주 심각한 스포가 포함된 후기이니 원하지 않는 분들은 살포시 뒤로가기 버튼이나 X 버튼을 눌러주시길.ㅋㅋㅋ

개봉 당일 밤 10시 영화로 모바일 예매를 했습니다. LG U+ VIP로 한달에 두번 공짜로 영화를 볼 수 있는데요. 원더우먼은 직접 돈내고 봐도 안아까울 영화였습니다.

 

 

예매한 영화표를 티켓출력기에 뽑는데 LED 화면에 마침 원더우먼 광고가 나와서 의미없는 한컷 담아봅니다. ㅋ

 

 

극장 한 구석에 준비된 원더우먼 포토존입니다. 하나같이 영화관람을 끝내고 나오는 관객들이 지젤언니 옆에서 똑같은 포즈로 사진을 찍는데...워낙 이 언니 미모가 뛰어나다보니 미안하지만 옆에서 포즈잡는 분들 다들 오크 같았습니다. ㅋㅋ

 

 

<출처 : 네이버 영화 <원더우먼> 스틸컷>

아마존 데미스키라 왕국의 공주 ‘다이애나 프린스’(갤 가돗)와 '히폴리타 여왕'(코니 닐슨)의 모습입니다.

오오오..여왕님 오오라가 완전 매력쩝니다. ㅋㅋ 어찌나 이리도 쭉쭉빵빵하니 바닥 저 밑부터 치밀어오르는 부러움을 자아내시는지....+ㅁ+

 

 

<출처 : 네이버 영화 <원더우먼> 스틸컷>

아마존 데미스키라 왕국이 있는 섬에 불시착한 조종사 ‘트레버 대위’(크리스 파인)를 통해 인간 세상의 존재와 그 곳에서 전쟁이 일어나고 있음을 알게 된 다이애나는 전쟁의 신 ‘아레스’가 배후임을 직감하고 트레버 대위와 함께 제1차 세계 대전이 벌어지고 있는 전장으로 찾아갑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원더우먼> 스틸컷>

전쟁의 신 아레스를 죽일 수 있는 유일한 무기라고 믿는 갓킬러(칼)와 방패로 적들을 물리쳐 나갑니다.

역시나 액션이 어색하지않고 너무나 세련되고 깔끔하게 연기하는 지젤언니 너무 이쁘고 멋지네요 +ㅁ+

 

 

<출처 : 네이버 영화 <원더우먼> 스틸컷>

독일군으로부터 마을을 지켜낸 다이애나와 동료들의 기념촬영이 있고 결국 이 사진 한컷이 아주 중요한 쿠키정보가 된답니다. ㅋㅋㅋ

 

 

<출처 : 네이버 영화 <원더우먼> 스틸컷>

독일군 루덴도르프 장군을 전쟁의 신 아레스라고 생각하는 다이애나는 그를 처단하기 위해 적지로 달려들어 해치우는데 이게 왠일?? 아레스를 끝장냈음에도 전쟁이 멈추지 않습니다. 결국 루덴도르프 장군은 아레스가 아니었던 것이죠..

아레스의 정체는 반전스럽게도 아무도 예상못했던 패트릭 경이었습니다. (소근소근) 소름쫘악!!! 허허허허... 영화 후반부에는 다이애나와 패트릭경의 격투씬이 주를 이루는데 이때 안타깝게도 독일군의 닥터 포이즌이 개발한 생화학무기인 독가스를 없애기 위해 자기를 희생하고 비행기에 탄채 하늘에서 자폭한 남자주인공 스티브의 죽임이 다이애나를 더욱 강하게 각성시킵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원더우먼> 스틸컷>

DC세계관에서는 슈퍼맨보다는 열등하게 나오는 원더우먼이지만 지.성.미 무엇하나다고 빠지는것이 없는 슈퍼영웅인 것 같습니다.  이번 영화를 통해 역대 원더우먼 캐릭터 중에 절대 깨지지 않았던 1대 원더우먼 린다 카터의 인기를 갤 가돗이 뛰어넘을 것이라고 감히 예상해봅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원더우먼> 스틸컷>

평상복 차림으로 위장한 다이애나의 모습... 안젤리나 졸리 모습이 싱크로된다고 느끼는 건 나 뿐인건지....ㅋ 영화 중간중간에도 졸리언니랑 비슷한 모습이 자주 보였었는데요. 원더우먼의 역사의 새로운 장을 펼쳐주실 지젤언니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역시나 DC는 마블과 같은 팬서비스는 없는 듯합니다. 팬들을 위한 서비스컷으로 자리매김하는 쿠키영상이 안타깝게도 없습니다.  하지만 영화 마지막 장면이 현재의 원더우먼 다이애나가 브루스 웨인에서 이메일을 보내는 모습인데요. 이게 바로 저스티스 리그의 쿠키정보가 아닐까 합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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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역 맞은편 부산 세무서 근처에 아주 착한 식당을 찾았습니다. +_+
정일품 축산 식육식당인데요.. 예전 도네누가 있던 장소에 새로 생겼습니다.!!!
주메뉴는 소고기입니다. >_< 돼지고기도 있는데 금액을 보면 다들 소고기를 선택하지요!!!+_+

보시겠습니까!!!??+_+


정말 착한 금액이지 않나요???+_+ 이건 실화입니다 ㅋㅋㅋ 수입산 냉동이기는 하지만 이런 훌륭한 금액이 있다니!! 10인분을 시켜도 35000원 밖에 안됩니다. 감동의 눈물이 나려고하네요ㅜㅜ 저같은 직장인에게는 이런 착한 금액의 외식 아이템이 생기면 그저 고마울 따름이죠.




숯불은 아니지만 그래도 불판이 기름을 쏙 빼주는 스타일이라서 기름진 우삼겹을 시켜도 느끼하지않고 고소하게 구워진답니다.




기본적으로 셀프바가 있긴하지만 기본 상차림을 이렇게 세팅해줍니다. 기본상차림은 1인당 1000원이 있으니 참고해야합니다. 그래도 워낙저렴하니 상차림비쯤이야+_+




저는 소고기의 특수부위인 안거미만 시켰습니다. +_+ 한우집에서는 도저히 꿈도 꿀 수 없는 부위이건만!! 이걸 이렇게 듬뿍 먹을 수 있다니..너무 행복합니다.+_+




불판에서 육즙을 가득 머금고 있는 정도로만 익혀서 먹어줍니다!! 어떻게 냉동육인데도 이렇게 부드럽고 육즙이 가득한지...+_+ 이제 이 집 단골 예약될거 같네요.ㅋㅋ


이 가게의 특 장점은 고기만 포장도 되는거예요.+_+ 고기만 사서 집에서 구워먹어도 됩니다. 다음에 포장으로 구매해서 집 마당에서 소고기 파티 계획해봅니다. +_+ 추릅!!!


pa) 오픈때부터 이후 여러차례 방문했는데 고기질엔 문제가 없는데 일하는 직원분이 문제가 좀 생겼더라구요. 고기가 워낙 싸니 직원한테 친절을 기대하면 안될 것 같습니다. 고기먹다가 직원분의 불친절한 행동과 말투에 불판 엎을뻔하다 다시 메뉴판에 금액 보며 진정시켰답니당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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