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아아아....요즘에 이 녀석이 편의점 음식 역사계의 큰 획을 긋고 있다죠...바로바로 [대게딱지장] 이랍니다. 편의점 중에서도 GS25에서만 판매하는 상품인데요. 대게딱지장, 타코와사비, 소라와사비 이렇게 3개 종류가 나오는데 역시 대게딱지장이 단연 최고랍니다.

 

우리 동네 GS25는 있는대로 다 돌아다니며 찾아다녔는데요..총 6군데의 GS25중에 단 2곳에만 재고가 있었지요, 확인해보니 매일 각 지점별로 5개까지만 수량이 입고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만큼 요즘 마니아들 사이에서 아주 사랑을 받고 있는 떠오르는 신상 푸드랍니다.

 

대게내장이 무려 55%가 들어있다고 하네요 +ㅁ+ 근데 칼로리가.ㅠㅠ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라고는 하지만...밥 한공기에 비비면 거의 한그릇에 6~700칼로리 정도 되겠네요..

뭐...우리 맛있는거 앞에서는 그런거 신경쓰지 않기로 해용~~~ㅋㅋㅋ 맛있게 먹고 없던일로!!

 

 

파스타랑 비빔밥, 군함을 만들어 먹을 수 있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비빔밥으로 먹는게 가성비도 좋고 간편하고 재료도 최소화 할 수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겉포장을 뜯어내면 플라스틱 케이스에 이렇게 대게딱지장이 담겨있답니다. 뚜껑을 열어보니 아주 약간의 참기름이 첨가되어있으나 120% 부족합니다. ㅋㅋ

 

 

의외로 고형물들이 꽤 들어있어서 심심하지 않은 제품인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게살이 씹히는 느낌까지 아니니 그렇게 기대해서는 안되용.ㅋㅋ

 

 

저희는 원래 잡곡을 주로 먹는데 대게딱지장을 위해 오늘은 특별히 흰 쌀밥을 했답니다. +ㅁ+ 한 가정의 식단을 바꿔버리는 무서운 녀석입니다.

 

 

 

스푼으로 듬뿍 뜬 대게딱지장을 밥에 투척합니다.  음...밥을 너무 많이 담은건지 대게딱지장이 조금 모자랄 것 같은 불길한 느낌이 드네요.ㅠㅠ

 

 

 

소주 아닙니다.ㅋㅋ 참기름입니다. ㅋㅋ

김가루가 있다면 같이 넣어서 비벼도 상당히 맛있을 것 같지만 저는 재료 본연의 맛을 느끼기 위해 저는 참기름만 넣기로 했습니다.  별거없지만 뭔가 표현이 거창하죠? +ㅁ+

 

 

 

대게딱지장이 1개 3500원인데요. 한개로 반반씩 나누면 2명이서 한끼를 충분히 해결할 수 있답니다. 특별히 다른 반찬이 없어도 크게 섭섭하지 않는 간단한 한끼가 해결되는거죠, +ㅁ+
편의점 사장님은 맛있어도 어쨋든 MSG라고 말했지만 아직까지는 질리지 않고 잘 먹고 있답니다.
통신사 멤버쉽 카드가 있다면 15% 할인을 받고 살수있기떄문에 여러개를 사면 조금은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할 거예요...그래봤자 위해서 말한것 처럼 한 지점당 5개씩 밖에 없겠지만요..^^;;;;
보니 이미 이거 좋아하는 분들은 각 편의점 별 입고시간을 미리 알아두고 그 전에 가서 기다리거나 미리 예약을 쓸어가버리는 경우도 많다고 하더라구요.ㅋ

편의점 음식 안좋아하시는 분들도 한번 드셔보면 만족하실 것 같아요...음..비릿한 걸 별로 안즐기는 분들은 비추이긴 하지만 한번 정도 드셔보시는 건 좋을지도....호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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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eloyou.com BlogIcon 멜로요우 2017.09.08 13:43 신고

    우앙 ㅋ 너무 먹고싶네요 편의점퀄리티라 벼로 생각안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가보네요

    • Favicon of http://funfun-factory.com BlogIcon 매니덕 2017.09.18 18:39 신고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일거야 ㅋㅋ 근데 우린 사재기해서 한번에 너무 많이 먹었더니 질렸음 ㅋㅋㅋ

플레이스테이션4(PS4) VR슈팅 컨트롤러가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이유를 알수는 없지만 게임CD랑 플스 VR슈팅 컨트롤러를 세트로 판매하는 패키지 금액이 컨트롤러 단품으로 구매하는 금액보다 저렴해서 바로 질러버렸습니다. 근데 왜 단품이 더 비쌀까용??? ㅎㅎㅎㅎ 따끈따끈한 개봉기 후기 시작합니당!!!

 

 

언제나 이 순간은 가슴이 콩닥콩닥 거립니다. +ㅁ+ 신나는 개봉의 시간!! >ㅁ<

 

 

저 노란 박스 안에 컨트롤러를 감싸고 있는 하얀 안전비닐캡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ㅁ+

 

 

박스에서 꺼내니 컨트롤러 형태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ㅁ+ 어서 모조리 벗겨주겠어..!!

 

 

드디어 비닐 포장을 벗겨냈습니다.!!!! 어찌나 이렇게 손에 착착 감기는 부드러운 소재로 만들었을까요.!! >ㅁ< 손끝에 느껴지는 감촉이 너무 좋아서 계속 만지고 싶습니다. +ㅁ+

 

 

 

FAR POINT가 세트로 들어있는 패키지입니다.  어서 해봐야겠네요. +ㅁ+

 

 

맞습니다. FAR POINT는 위험한 외계 행성을 탐험하는 매력적인 VR 우주 어드벤쳐입니다. ㅋㅋㅋ 에어리언의 시작이라고 봐야겠지요.ㅋㅋㅋㅋ

 

 

우선, 플스4 VR슈팅 컨트롤러의 전체 컷입니다. 양손으로 잡고있기가 너무 좋고 손에 감기는 감촉이 너무 좋아서 미끄러지거나 불편한 부분은 전혀 없습니다.

 

 

정면 안쪽에는 엄지손가락으로 전/후진을 조절할 수 있는 조이스틱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뒷부분의 안쪽에는 방아쇠 역할의 컨트롤러가 장착되어 본격적인 슈팅을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컨트롤러의 가장 끝부분에는 좌/우 조정이 가능한 조이스틱이 있어서 검지는 방아쇠 부분에 걸쳐두고 엄지손가락으로 화면 시점을 변환할 수 있습니다.

 

 

전/후진 조이스틱 바닥부분에 있는 컨트롤키인데 음.....FAR POINT를 실행할 때는 거의 사용이 없었던 같습니다. ㅋ 무슨 용도인지 기억이....하하핫..;;;;;

 

 

실행을 알려주는 컨트롤러 앞쪽 무브센스 볼에 이쁘게 불이 들어옵니다.+ㅁ+

 

 

게임이 시작되면 슈팅을 할 수 있게 화면이 세팅되며 스토리가 전개됩니다.

 

 

자..!! 플스4 VR을 쓰고 본격적으로 저격을 시작해볼까요???+ㅁ+ 준비는 끝났습니다. ㅋ

 

 

게임중에 나오는 건은 레이져 총이기때문에 별도로 총알을 장전할 필요가 없이 과열이 되는 부분만 조심하면됩니다. 과열이 되면 이렇게 무브센스 볼 부분이 빨간색으로 변하게 됩니다.

 

 

조준이 잘 맞지 않는 경우에는 서서 게임을 플레이 하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ㅁ+ 슝슝~

 

 

과학자들을 찾아서 귀환시키기 위해  외계행성을 마구마구 누비고 다닙니다. ㅋㅋ

 

 

멀리서 달려드는 외계 생물체를 향해 마구마구 레이저건을 발사합니다. +ㅁ+

 

 

바위틈의 공간 구역을 이렇게 블럭으로 표시해주면 그 길을 따라서 조이스틱을 이용하여 앞으로 계속 전진해갑니다. ㅋㅋ

 

 

과학자들을 귀환시키려 시도했으나 길 잃고 헤매다 VR울렁증이 와서 오늘은 여기까지 하기로 합니다. ㅋㅋ

아직까지는 플스 VR 컨텐츠가 다양하지 않아서 한정적이지만 앞으로 많은 종류의 게임이 출시되면 너무너무 재밌을 것 같습니다. 많은 기대를 해봅니다. 재밌는 게임이 출시되면 바로바로 후기 올리겠습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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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eloyou.com BlogIcon 멜로요우 2017.05.22 13:04 신고

    이게임 이였네요!!! 헉 ㅋㅋ 한번해보고싶어요!! 오버워치인줄 ㅌㅋㅋ

    • Favicon of http://funfun-factory.com BlogIcon 매니덕 2017.05.22 18:24 신고

      ㅋㅋㅋ 근데 너무 어지러 @.@ 나중엔 멀미 날거 같어 ㅠㅠ

이제 곧 여름이 오겠지요???
지긋지긋한 습기와의 전쟁을 대비하기 위해 규조토 발매트를 구매했답니다. >_<
처음에 들었을 때 규조토? 그게뭥미?? 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녀석 참으로 대단한 녀석이었습니다. !!!!!!! +_+

인터넷에서 판매되고 있는데 저는 씨제이몰에서 구매했답니다. ㅋㅋ



깨질 수 있어서 주문할 때 배송란에 던지지 말라고 메세지를 남겼었는데 이렇게나 꼼꼼하게 포장되어 올 줄은 몰랐습니다. ㅎ
뻘겋게 취급주의 스티커까지 붙여서 3중 포장으로 배송되어 왔습니다.



겉포장 비닐을 벗기니 에어캡 포장이 상품을 보호해주고 있습니다.



에어캡 포장을 뜯어내면 상품 포장상자가 보이는데요. 박스가 허접한 얇은 종이가 아니라 엄청 견고한 빳빳한 상자라서 아주 그냥 튼튼해 보입니다. 또 상자에 손잡이가 있어서 선물용으로 줄때를 고려해준거 같습니다. +_+



상자를 열었더니...또.....내열에어캡 밀폐포장이.......포장뜯다가 지칠정도입니다. ㅋㅋㅋ
이 정도면 배송중에 파손될 일은 전혀 없겠네요. ㅋㅋ 신뢰가 갑니다.!!ㅋ



짜잔!!! 이것이 바로 규조토 발매트랍니다.  규조토라는 것이 식물성 플랑크톤이 해저나 호수바닥에 오랫동안 퇴적해 화석화된 것을 말한다고 합니다. 규조토는 흙중에 제왕이라고 일컬어지는데요, 습기많은 나라인 일본에서도 인기를 한몸에 받고있는 매우 훌륭한 소재랍니다. 나노미터 단위의 기공을 가지는 초다공질 구조라서 조습성, 탈취성, 내화성이 아주 뛰어나답니다. 나노 단위의 기공인 구멍으로 습기나 냄새를 빠르게 흡수하여 제거해버립니다.




사이즈는 대/중 이렇게 2개가 있는데 저는 대 사이즈로 구매했습니다.. 이 사이즈는 600x390 입니다. 화장실 입구에 두니 사이즈 딱 맞습니다. +_+ 구매가 가능한 색상도 여러개가 있습니다. 베이지, 블루, 민트, 글레이, 옐로우, 핑크가 있었는데.. 저는 절대진리인 핑크로 초이스했습니다. +_+ 


규조토의 성능이 너무너무 궁금했는데요
백문이 불여일견!!!!+_+ 한번 보시겠습니까???ㅋㅋ







정말이지 엄청나지 않습니까???ㅋㅋㅋ
물이 증발하는데 거의 20초도 안걸립니다. ㅋ 발을 씻고나서 규조토 발매트를 밟으면 귀엽게 발바닥 모양이 매트에 찍히면서 바로 사라져버립니다. +_+ 수분을 흡수한다고 해서 진득거리나 끈적거리는 느낌도 전혀 없이 뽀송뽀송하답니다..




물을 한꺼번에 부어버려서 자국은 약간 남아있는데요..축축한가해서 손으로 만져보니 이미 건조된 상태였습니다.+_+ 혹시나해서 휴지로 꾹꾹 눌러봐도 전혀 물기가 묻어나지 않습니다.!!!!! 완소득템입니다.!!

올 여름은 이 녀석으로 습기와 한번 맞서보겠습니다.
규조토 페인트도 있다고 하던데요.. 그걸로 방안 벽지에 발라주면 곰팡이나 결로 등으로 고생할 일이 없을거 같습니다. +_+ 규조토 매트는 몇개 더 사서 집안 곳곳에 두고 싶을 정도입니다. 싱크대 바닥부분에도 물이 많이 떨어지기때문에 규조토 매트가 있으면 설겆이를 하다가 물이 떨어지더라도 금방 마르지않겠습니까? 또한 우리집 고양이들이 마시는 물그릇 밑에 둬도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그냥 일반 쟁반에 올라두고 있는데 물이 상당히 많이 튀어나오더라구요.ㅠㅠ 저희집 마닥은 강화마루인데 물이 흥건하게 있을 경우 마루판이 일어나기때문에 규조토 매트위에 올려두면 딱 안성맞춤일 것 같습니다.

그런데 사용을 해보니 단점이 한가지가 있습니다. 제가 구매한 상품은 별도의 미끄럼방지가 되어있지 않은 모델입니다. 그래서 슬라이등을 하듯이 매트를 밟게되면 미끌리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인터넷으로 조회해보니 미끄럼방지가 되어있는 규조토 매트도 있던데 참고하시면 좋으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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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eloyou.com BlogIcon 멜로요우 2017.04.27 11:06 신고

    링고나 사쿠라가 장난 많이 칠거같은데요??? ㅋㅋ 뭔가 폭신폰신해보이는 ㅋ

    • Favicon of http://funfun-factory.com BlogIcon 매니덕 2017.04.30 11:25 신고

      색깔이 예뻐서 그렇게 보이지?ㅋ 근데 전혀!!ㅋㅋ 그냥 황토돌판 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돼 ㅋㅋ

드디어 아모레 퍼시픽의 효자 브랜드인 아이오페에서 에어쿠션 신상품이 출시됐습니다.+_+ 지금보니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30% 할인에, 온라인에서는 특가로 리필1개가 8900~9900원 정도로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_+ 저는 제대로된 호객님 코스프레하면서 아리따움에서 본품 1개+리필 1개 세트를 29000원에 구매했답니다..;;;; 뭐..오프라인이 조금 더 비싸다는 건 알았지만 피부테스트도 해보고 향도 맡아보고 하면서 흡족해서 그냥 사버렸습니다. 그리고는 집에와서 온라인에서 저렴하게 리필만 더 추가해서 사재기를 했답니다.ㅎㅎㅎ


이번에 출시된 아이오페 에어쿠션 미러볼광채 쿠션의 케이스입니다.+_+ 동글동글 미러볼같은 느낌을 전하는 케이스가 귀여우면서 깔끔한 세련된 디자인입니다. ㅋ



색상은 13호, 21호, 21호C, 23호..이렇게 4컬러에 피부타입은 커버, 내추럴커버, 매트롱웨어, 인텐스커버로 총 16가지 종류로 나뉘어져있습니다. 결정장애 있는 분은 정말 선택하기 애~매합니다. ㅋㅋ 매장에서도 수십분을 직원분이랑 토의아닌 토의를 하며 최대한 피부타입과 피부색에 맞는 것으로 골랐답니다. 그래서 결론은 저는 커버 13호로 선택했습니다. >_<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커버를 개봉합니다. !!! 아주 깨끗한 새퍼프가 저를 맞이해줍니다.ㅋ 정말이지 첫 개봉할때 만나게되는 깨끗한 퍼프는 감동입니다. 아주아주 깨끗해서 처음 화장품을 찍을때는 아깝다는 생각가지 듭니다. ㅋㅋ 이제 곧 만신창이가 되어버릴 저 퍼프에게 미리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ㅎ




퍼프를 덜어내면 용기에 부착된 밀폐스티커가 이렇게 나옵니다.~ 이 스티커를 과감하게 제거해줘야해요!!!+_+ 스티커를 뜯어내고 나면 화장품이 나오겠지요.




드디어 올 2017년 봄/여름을 책임져줄 에어쿠션이 모습을 들어냈습니다.  기존에 출시됐던 에어쿠션 스폰지와는 다르게 벌집모양으로 만들어진 것이 주 특징입니다.  별것아닌것 같으나 이게 보습력 전달을 높여주는 3D 입체형상으로, 피부에 골고루 파운데이션이 도포되게 도와준다고 합니다.+_+




​내장되어 있는 퍼프를 조심스레 찍으니 벌집모양의 스폰지모양이 그대로 퍼프에 묻어납니다. +_+  이렇게 되면 얼굴에도 벌집모양으로 화장품이 찍히는거 아닐까 모르겠습니다. ㅋㅋ



(에어쿠션 바르기 전)


(에어쿠션 바른 후 - 검지손가락쪽 손등에만)



​​손등에 태스트를 해보니 정말 반짝거립니다.!!!! 반짝거리는 광채가 보이시나요?!!+_+ 사진에는 잘 담기지 않았지만 실제로보면 확실히 에어쿠션 바른 부분이 광채가 살면서 촉촉함이 느껴집니다. 제가 구매한 상품은 13호 칼라라서 커버력은 크게 뛰어나지 않지만 촉촉함은 완전 대만족입니다.!!!
미러볼 광채라고 할만합니다. 올해 봄/여름용 쿠션으로는 완전 대강추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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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eloyou.com BlogIcon 멜로요우 2017.04.21 23:45 신고

    미러볼 쿠션 많이 이야기들 하던데 이거였네요!! 저역시 커버보다는 촉촉한 느낌을 더 원해서 ㅋㅋㅋ 이거 질러야하나...

    • Favicon of http://funfun-factory.com BlogIcon 매니덕 2017.04.22 08:54 신고

      질러질러+_+ 올 여름은 이거야 ㅋㅋ 작년이 견미리팩트였다면 올해는 미러볼쿠션!!ㅋㅋㅋ

최근 빈티지 중 이제는 찾아볼 수 없는 카세트와 CDP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답니다

유명 인터넷 카페인 [테이프를 듣는 사람들]의 장인분들께서 직접 손수 분해하여 고장난 부분을 수리하여 재탄생 시킨 명기들이 있어 소개해드립니다 ^^

우선 제가 고등학교 시절 몇달 동안 용돈을 모아서 구매했덤 파나소닉 CDP가 있는데 렌즈가 고장나서 눈물을 머금고 버렸었는데 그 추억의 물건이 다시 제 손안에 들어오게 되었답니다 ㅜㅜ 감동..

요즘 같은 MP3 홍수속에서 휴대폰으로 다운받은 음원을 듣는것과 아날로그식 CD를 재생해서 듣는 것에는 감성적인 부분과 관련해서 정말 어마어마한 갭이 있답니다.
CD가 이 정도인데 카세트 테이프는 말이 필요없지요..ㅋ
그 당시에는 왜 이런 것들의 소중함을 몰랐었을까요..아니면 지금이기 때문에 더욱 실감하게 되는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자~ 저랑 함께 시간여행 한번 해보실까요???>_<



지금까지 수집한 보물들을 대공개합니다!!!!!ㅋ
CDP 3개와 워크맨 9개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저의 고교시절 친구였죠 +_+
[파나소닉 ct590]



[소니 EJ955]
원래 파란색과 빨간색. 검정색과 실버, 이렇게 4가지 컬러가 있는 상품인데요.
발매당시 예쁜 원색칼라로 소니사의 선풍적인 인기상품으로 떠올랐죠~^^




[소니 e990]





[AIWA hs-jx303]
힘있고 파워풀한 전기식 워크맨입니다.




​[AIWA hs-jx707]





[AIWA hs-jx505]



 


[소니 hs-gx688]
강추 소니 후기모델로 소니워커맨의 집대성 모델

 



 


[파나소닉 rq-sx5v]



 


​[ex900]
소니 30주년 기념모델이었죠~




 


[소니워크맨투]
실버칼라 앞면..그 유명한 가디언즈오브갤럭시2(가오갤2)에 나오는 워크맨 다음세대로 나온 모델이랍니다. +ㅁ+





[소니워크맨투]
실버칼라 뒷면




[소니워크맨투]
레드칼라 앞면 (너무 이쁘지 않나요+_+)





 


[소니워크맨투]
레드칼라 뒷면. 가오갤2에 나온 1세대 모델보다 음질이 훨씬 업그레이드 됐고 디자인도 더 깔끔하게 나온 모델입니다.


 

 


[sony wm702]
소리 좋기로 유명한 명기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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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시나위 4집 +_+
빈티지 레코드 가게에서 비닐도 뜯지않은 카세트 테이프를 발견했습니다!!!
아무도 사지 않아 한쪽 책장에 꽂혀있던 이 전설의 음반을 손에 넣었습니다 >_<
원래 LP판은 가지고 있는데 테이프는 없었거든요..
저한테 이 앨범이 전설인 이유는 제가 사랑하는 서태지님이 있기때문이죠 +_+
베이스 담당으로 이 때 시나위 멤버가 되어 음악의 세계로 입문하셨답니다. 참고로 앨범 자켓에서 오른쪽에서 두번째에 있는 사람이랍니다 ㅎㅎㅎ





지금은 추억이 된 오아시스 레코드 음반사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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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4.01 19:23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funfun-factory.com BlogIcon 매니덕 2017.04.01 19:45 신고

      오~ 군대에서+_+ 씨디로 듣는 음악 감성이 아무래도 남다르실것 같네요>_<

  2. 2017.04.03 21:21

    비밀댓글입니다

  3. 비로새긴낙서 2017.08.29 01:03 신고

    '카세트테이프를 듣는 사람들' 카페 매니저, 비로새긴낙서입니다. 포스팅 내용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즐거운 워크맨 생활되세요.^^

    • Favicon of http://funfun-factory.com BlogIcon 매니덕 2017.08.30 00:15 신고

      와~~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우리 큰오빠가 카세트테이프를 듣는 사람들 카페 회원이예용 ㅋㅋ 아시려나 모르겠네요~>_< 덕분에 요즘 감성쩌는 음악 잘 듣고있답니다 *^^* 조만간 회원가입하러 가겠습니다 +_+

얼마전에 플레이스테이션4 Pro와 플레이스테이션 VR을 구매했었는데요.

시간이 워낙 없어서 구매해놓고는 멋지게 진열만 해두고 사용을 잘 못했답니다.

 

얼마전 사촌동생이 놀러와서 플레이스테이션 VR 체험판을 경험시켜줬는데요.

참고로 이 친구가 무서운 걸 정말 싫어한답니다.ㅋ

그래서 생각같아서 바이오하자드7 을 시켜주고싶었으나 온몸으로 거부를 하기에 가볍게 심해탐험 체험판을 틀어줬지요~플스4 Pro와 플스 VR을 연동하면 그래픽 수준이 극대회되서 훨씬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구동된답니다. 그런 상태로 바이오하자드같은 공포물을 틀면 반 죽음이겠지요. +ㅁ+

해당 체험판의 스토리는 아주 간단합니다. ㅋㅋ

처음에 바닷속으로 들어갈 때 물방울과 온갖 물고기들, 게나 해파리들이 올라오다가 가오리떼들이 나오며 점점 해저로 내려가게 됩니다. 그러다가 아주 커다란 생물체가 나오게 되지요...+ㅁ+

흔한 플스 VR 체험기 동영상 올려봅니다. ㅋㅋㅋ

 

 

동영상 등록에 동의해준 사촌동생에게 감사를 표하며.ㅋㅋ

다음에는 꼭 바이오하자드7 을 보는 모습을 올리고 싶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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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도착했습니다!!!!+_+
빨간치약으로 유명한 독일 아조나 치약을 구매했는데요~
해외직구로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배송되서 너무 좋았답니다 >_<

암웨이 치약이나 애터미 치약, 대만 달리치약등 좋다는 치약은 다 써봤는데 크게 만족을 못했었어요ㅠㅠ

그러던 중 아주 우연한 기회에 아조나 치약을 사용할 일이 생겼는데 처음쓰고 한번에 반해버렸습니다 +_+



한박스에 12개씩 이런 소박스로 포장되어 배송이 와요~




용량도 25g이라 튜브가 마치 휴대용 고추장처럼 생겼지요 ㅎㅎㅎㅎ





온통 독일어라 읽을 수 조차 없습니다ㅜㅠ
사실 독일어인지도 모르겠다는 ㅋㅋㅋ







뚜껑을 열면 따로 튜브입구에 밀봉은 되어있지 않더라구요.






살짝 손을 쥐고 있었는데 내용물이 밀려 올라오네요..






아까워서 바로 양치질에 도입합니다!!+_+

25g이라 양이 너무 작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 정도의 양만으로도 1회 양치질하는데 아무런 무리가 없답니다.
사실 첫 향은 무슨 화학향 같은게 강하게 와서 약간 거북한 느낌이 있는데 바로 없어지더라구요 ^^ 자기전에 아조나 치약으로 양치질을 하면 다음날 아침에 되도 구취를 포함한 찝찝함이 전혀없답니다 >_<


단지, 이 치약을 치명적이 단점이 있는데요.
이 치약을 사용하게 되면 이것말고 다른 치약은 사용을 할 수 없게 된다는 ㅋㅋㅋ
앞으로 사재기를 많이 해두게 될 것 같네요~
한번 써 보시길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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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eloyou.com BlogIcon 멜로요우 2017.02.09 20:54 신고

    헉 직구하셨네 ㅋㅋ 치약도 직구 하셨을줄이야. 저희는 직구 방법도 몰라서 어림도 없네요 ㅠ

    • Favicon of http://funfun-factory.com BlogIcon 매니덕 2017.02.18 15:51 신고

      심지어 배송비가 치약금액의 거의 7배~8배ㅜㅜ 치약이 1개 1300원이면 배송비는 8900원 ㅜㅜ 1인당 24개밖에 못삼 ㅜㅜ

드디어 벼루고 벼루던 플레이스테이션4Pro를 손에 넣었습니다.!!캬캬캬ㅡㅡv
플레이스테이션4가 있어서 그냥 마음속으로 포기하고 있었는데 얼마전 구매한 플레이스테이션VR로 인해 이 녀석을 구매하기로 마음을 굳혔습니다. 그런데 플레이스테이션4Pro 열풍 1차전이 이미 불었던 터라 재고확보가 상당히 힘들더라구요.ㅠㅠ 17일에 소니에서 물량을 푼다고 해서 그때나 구매할까 했는데 우연치않게 오늘 get 했습니다. >_<
그럼 따끈따끈한 개봉기 감상해보실까요?!



PS4 Pro의 박스 정면입니다.!! 어서 열어보고 싶어서 벌써부터 두근거립니다.....+_+

박스에 프린팅되어있는 플레이스테이션 4 프로의 사진이 실물로 들어있는 것이니 어떤 모습인지 알고있음에도 계속 눈으로 확인하고 싶어지는 마음이 강해집니다.







세상 조심스레 바닥에 세워두고 뚜껑을 열기만 기다립니다.ㅎㅎㅎ







역시나 소니 녀석들 패킹하나는 깔끔이 뚝뚝 떨어지네요. ㅋㅋ
각 맞춰 들어있는 소포장 박스와 사용설명서가 바로 눈에 보입니다. +_+









조심히 뚜껑을 열어보니 살짝 플레이스테이션4프로가 포장되어있는 봉지가 보입니다.









사랑스런 본체를 꺼내봅니다. >_<







바로 눈에 띄는 플스로고가 아주 마음을 들었다놨다 들었다놨다 합니다.!!ㅋ








​​
소포장 박스에는 케이블과 컨트롤러가 들어있습니다.








플스4Pro의 구성부품을 모두 꺼내서 나열해봤습니다.  누락된 것 없이 잘 들어있네요. ㅎㅎ








감싸고 있던 스폰지봉투를 벗겨내니 이렇게 깔끔한 제트블랙 컬러의 본체와 더 선명하고 큼지막해진 플스 로고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어찌나 멋있는지요.~~ 새삼 또 반하겠네요.~









​측면에서의 모습입니다.









본체의 바닥부분입니다.!!!
플스4 Pro는 바닥에 컨트롤러 버튼과 같은 무늬의 미끄럼 방지 발판이 있는게 아주 섬세합니다.~








이번 모델은 하드교체가 아주 쉽다고 합니다.
먼저 본체를 거꾸로 뒤집은 후에, 저렇게 마스킹 테이프가 붙이있는 곳이 있는데요~









과감하게 테이프를 뜯습니다.








그리고 보호 블라켓을 약간 힘을 줘서 앞으로 당겨주시면!!









이렇게 분리가 되면서 하드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ㅋㅋㅋ








드라이버로 풀어주면 아주 쉽게 하드를 교체할 수 있습니다.~~








본체위에 올려둔 컨트롤러 입니다. +_+ 아름답죠???ㅋㅋ 플레이스테이션4 와는 약간 차이 있습니다.~~









왼쪽이 플레이스테이션4이고 오른쪽이 플레이스테이션4 Pro 입니다. 확실히 본체 사이즈나 디자인이 달라졌구요, 본체에 새겨져있는 플스로고도 달라졌습니다. 컨트롤러도 약간 달라졌는데요, 좀더 섬세하고 부드럽게 바뀐거 같습니다. 소문에는 그래픽성능이 좋아진 거 외에는 플레이스테이션4랑 똑같다고 했는데 실제로 비교해보니 다른 점이 꽤 많이있네요. ㅎㅎ

우선 오늘 당장 사용해보고 싶으나 플스4에 있는 데이터를 백업해야해서 구동 경험기는 담번에 다시 포스팅하겠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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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eloyou.com BlogIcon 멜로요우 2017.01.12 08:32 신고

    헉 프로사셨었네요!! 당연 슬림인줄 ㅋㅋㅋㅋ
    VR도 하니까 프로가 맞을수도 있겠네요!! 게임 리뷰도 해주세요~~

  2. Favicon of http://funfun-factory.com BlogIcon 매니덕 2017.01.12 09:35 신고

    곧!!ㅋㅋ기대해주셈 ㅋㅋㅋ

요즘 대세 플스VR이 드디어!!!!!

떨리는 맘으로 오늘 도착한 이 녀석을 모시러 갔지요 +_+
따끈따끈한 후기 시작합니당 >_< 하지마루요~



PS VR이 포장되어 있는 부직포 가방입니다 ㅋ
지스타에 가면 저런 가방 굿즈 한개 얻어려 30분~1시간은 기다리는 경우가 허다한데...쓰읍





파란 고귀한 색상의 박스가 심쿵하게 만드네요 +_+






드라이브 클럽, 언틸 던 러쉬 오브 블러드 +_+
어서어서 구동시켜보고 싶네용 >_< 듀근듀근






가슴 설레게 하는 파란 박스가 애간장을 녹입니다..참으로 고급져보이지 않습니꽈???+_+







박스 옆면~






므흣+_+






드디어 개봉해봅니다+_+ 구겨질새라 조심조심..섬세하게...







짠!!!open!!!!!!!






박스 안에는 뭔가 케이크 상자를 연상시키는 속박스가 있답니다..
손잡이 잘 쥐어잡고 살짝 심호흡 후 위로 들어올리면!!!!







​이런 까뤼한 박스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정말 케이크 상자 같지 않나요???+_+







본격적으로 박스를 개봉해야할 시간입니다!!!







자~~






짜잔!!!!
역시 박스하나도 허투로 만들지 않는 소니녀석들!!! +_+ 패키지가 느무 깔끔하니 마음에 듭니다!!







패키지 포장이 예술입니다!!!







가이드북을 들어올리니 구성부속이 개별포장된 박스가 또 나타납니다..







한개...





두개....






​세개....






본체 박스인데요...
플스4 본체의 미니미 같은 느낌이랄까..너무 앙증맞아욤ㅋㅋ






각 부속 케이블들인데요..저 포장 비닐속에 넘버링 보이시나요??? 소니녀석들..참으로 상냥하면서도 철저합니다 +_+ 요런 사소한 배려가 참으로 좋습니다!!!ㅋ







드디어..VR 헤드셋이 곱게 포장된 은박비닐을 열어볼 차례입니다 +_+







짜자잔!!!!!!! >_<






위에서 본 모습..








정면샷!!!






​동작 인식용 카메라입니다.+_+








요게 본체박스!! 오른쪽부분을 위아래로 올려서 확장이 가능해여~ㅋ







플스4 본체에~~






플스 VR 본체를 올려서 세팅합니다 +_+
느무 까뤼하지 않나요??>_<







TV 앞에 카메라를 설치합니다.
이 카메라로 얼굴과 동작등을 인식시키는거죠~~+_+







저 유의사항 보이나요???+_+

VR콘텐츠 시청즁에 움직임으로 인한 통증, 메스꺼움, 방향감각 상실, 몽롱함 또는 불쾌한 증상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블라블라..

과연 정말 그럴까요??? 기대기대







헤드폰 썼습니다 ㅋㅋ






스코프 꺼냈습니다 ㅎ






헤드셋이 두상에 딱 맞게 헤드밴드를 조절해서 고정했습니다~







​화면구동에 맞춰 헤드셋 위치 조정을 합니다.







세팅이 완료됐습니다!!!!>_<







이제 열심히 VR질을!!!!+_+







아이 싕나슁나!!! +_+







이어폰으로 들리는 사운드도 나쁘지않네여..
이제 한동안 플스 vr에만 빠져지낼듯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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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저 위에 주의사항 기억하시나요???
정말로 멀미할것 같습니다. 어질어질 @.@
오래 게임할거면 멀미약 먹어야할 듯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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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eloyou.com BlogIcon 멜로요우 2017.01.03 17:34 신고

    우앙 플스다!! 타이틀을 3개나 사셨네요!! 너무 가고싶은.. 해보고 싶어요!! 특히 레이싱!

갑자기 결정된 3박 4일 싱가폴 출장으로 급하게 출국하게 됐는데요..일때문에 간거라 관광은 꿈도 못꿨는데 단 하루만이라도 쇼핑을 하리라!!!는 찬란한 목표로 열일해서 결국 하루하고 반나절이라는 자유시간이 생겼다지요~~

싱가폴은 1도 몰랐었는데 워낙 인터넷이 잘 되어있고 싱가폴 사람들이 너무 친절해서 관광하는 전혀 무리가 없었답니다!!+w+

급조한 싱가폴 전리품들 풀어볼께요~~






우선!! 싱가폴의 랜드마크죠?ㅋ 멀라이언 파크에 있는 멀라이언 동상 분수 +_+




센토샤에 있는 멀라이언 동상 ㅋㅋ
싱가폴에 멀라이언 동상은 센토샤와 멀라이언파크 이렇게 두군대에 있어용~ 어딜가든 관광객은 겁나 많지만... 역시 이 님 정도는 찍어줘야 싱가폴에 발 디디고 왔다 말할 수 있겠죠 ㅋㅋㅋ





유명한 싱가폴 칠리크랩!!
소(小) 사이즈인데 소스에 크랩 살들이 퍼져있어서 소스도 남기지말고 다 먹으려면 양이 많아요 ㅋㅋ 왜냐면...





이렇게 알고 꽉 차고





빵도 찍어먹어야 하니깐요 ㅋㅋㅋ





원래는 빵에다 밥까지 시켜서 비벼먹어야한다는데 너무 먹고싶었지만 배용량 max로 밥은 정말 무리무리 ㅜㅜ 아까비ㅜㅜ
빵도 더 먹고 싶었는데 무료리필이 안되고 돈을 더 내야해서 패쓰~





한창 유행은 지났지만 싱가폴 냄새 폴폴 풍기는 그 유명한 타이거밤!!!!+_+
역시 선물로는 이게 짱이예용 ㅋㅋ
말레이시아에서 살다 온 지인분 말로는 중국산이나 태국산 타이거밤도 있지만 싱가폴 타이거밤이 최고라고 ㅎㅎㅎㅎ





큰 사이즈랑 작은 사이즈가 파는데 저는 큰거 작은거 적절히 섞어서 사왔지요~
분명 화이트 고체 크림타입인데 손톱으로 살짝 떠서 바르면 오일 발리는 느낌처럼 펴발라져요 ㅋㅋ 신기신기~
암튼 선물로 드리기에는 가성비갑 입니다!!





​그 유명한 카야쨈!!!!
야쿤 카야 토스트에서 사용되는 오리지널 타입입니다~ 제일 비싼 녀석인데요..쨈이라기엔 뭐랄까 밤앙꼬같은 느낌?!!! 암튼 정말 사랑합니다!!!! 한번 잡솨보시면 왜 카야쨈 카야쨈 하시는지 아실거예요 >_<
이 녀석은 좀 비싸도 강추입니다!!!!!





비교적 저렴한 보급형 카야쨈..아직 미개봉이라 맛은 모릅니당ㅎ





역시 아직 미개봉한 카야쨈ㅎㅎ
싱가폴 슈퍼에는 정말 무지무지 많은 종류의 회사에 나온 카야쨈이 팔아서 선택장애가 생길 정도예요 ;;;;;;
카야쨈 역시 선물용로 좋아서 종류대로 10개 샀지용 ㅎㅎㅎ






최현석 쉐프가 냉부에서 소개해줬던 엔젤헤어 파스타!!!! 꺄아아아아 >_<
이녀석을 싱가폴에서 만나게 되다니!!!!
더 사고 싶었지만 캐리어가 작아서 ㅜㅜ 두개만으로 만족해야했습니다..ㅜㅜ





칠리크랩맛 라면 ㅋㅋㅋㅋ
과연 어떤 맛일지 >_<





적당히 아는 사람한테 적당히 선물하기 좋은 키링 ㅋㅋㅋㅋ 멀라이언이 딱 박혀있어서 누가봐도 싱가폴산이란 느낌을 주지요 ㅋ





3가지 종류말고도 더 있는거 같은데 제가 간 가게에서는 요녀석들밖에 없어서 종류대로 2개씩 사왔죠.. 누구한테 줄 지 고민중입니다~





후후훗!!!! 드디어 나를 위한 선물!!!
싱가폴은 신기한 것이 부기스 쇼핑센터에 가니 일본 제품들이 상당히 많더라구요..
특히나 이런 귀한 리미티드 님까지!!!+_+
초로큐 트랜스포머 범블비!!!





초로큐 트랜스포머 옵티머스 프라임!!!





마지막으로!!! 이것!!!! 와 정말 환장하겠음 ㅜㅜ
초로큐 트랜스펌 에반게리온 초호기 ㅠㅜ
어쩔어쩔 ㅜㅜ 감동의 쓰나미가.......
초로큐덕인 저로써는 이것만으로 충분 그 자체였습니당..
일본에 가서도 몬만났던 아이들이었는데...

아무튼!! 무사히 잘 댕겨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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