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백만년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_<
그동안 포스팅에 너무 소홀했으나 여전히 우리집 고양이 아가들은 귀염미 뿜뿜하며 지냈답니다!!
컴백 기념으로 폭염따위 먹어버린 꿀잠자는 아가들 사진 보시며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_<




뽀뽀야..뭐가 그리 피곤했던거니?? ㅋㅋㅋ




에어컨을 틀어뒀더니 시원한 상태에서 따끈하게 열어란 노트북 밧데리를 베게 삼아 꿀잠모드 들어간 링고..... 호강한다잉!!!???+_+





근데 링고 너도 뭐가 그리 피곤했던거니!!??ㅋ





우리 링고....케리어 안에서 여행하는 꿈 꾸는 중인지 웅얼거리길래 귀여워서 휴대폰 들여대니 몸은 꼼짝안하고 게슴츠레 눈만 살짝 뜹니다..닝겐..ㅋ






우리 샴이 민트 사진은 중복이 있을 수 있으나 귀여워서 같이 얹어갑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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