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올해도 시작되었습니다!! 국제게임전시회 G-STAR 2018(지스타) 뚜둥!!!



이번 행사의 메인은 한국유저들을 도발시키는 크리스 아재의 CM으로 유명한 포트나이트!!!!+_+ 근데 PC게임이라는 ;;;;;



올해도 감사하게 초대권을 극적으로 구하게 되어 입장권으로 바꿀 수 있었답니다!!! (초대권 나눔해주신 하루님!! 무지무지 감사합니다!!!>_<)




벡스코에 도착한 시간이 오전 8시 좀 넘어서였는데 벌써부터 매표소 마당에는 어마어마한 인파들로!!! 거의 1시간은 기다린거 같네요. 매표시작은 9시57분부터 진행됐답니다.




올해는 처음으로 이마트에서 야외 이벤트를 마련했는데 솔까말 제 목적은 여기였습니다!!!+_+ 이유인즉, 이마트앱을 다운받아 모바일영수증을 신청한 인증 화면을 보여주면 생수와 이마트 부직포 가방을 증정해주는데요. 이 생수를 다 마시고 플라스틱병을 리사이클링 통에 넣으면 스타벅스 머그컵을 선물로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꺄아아아아 >_<




바로 이것이지요.+_+



카카오프랜즈 야외부스도 역시 빠지지 않고 있더군요!!+_+ 프랜즈레이싱 게임인데 옛날 카트라이더 게임에 캐릭터만 카카오프랜즈 아이들로 바뀐거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앱을 다운받아서 레벨2를 만들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저는 레이싱 개인전에 나갔었는데 8명중에......7등...........;;;;;;그래도 꼴찌는 아니니...ㅋㅋㅋㅋ




슬슬 입장을 한번 해 볼까요???+_+




이번 지스타에서는 넥슨에서 제공한 마비노기 모바일이나 테일즈위버 모바일 등등 다양한 게임을 시연하고 경품도 비교적 짧은 시간에 받을 수 있게 스탬프 행사가 잘 운영된 것 같습니다. 게임을 총 3개를 하고 PC이벤트 참여를 하면 야외에 마련된 넥슨 기프트 박스에서 다이어리와 달력, 그리고 럭키팩을 2개를 뽑을 수 있답니다.!!




감사하게 역시나 이번에도 몬스터 에너지 증정부스가 있어줘서 당떨어질 겨를이 없었습니다!! >_<




올해도 핫했던 배틀그라운드. 개그맨 장동민님이 와서 중계를 했었어요. 매우 진지하게 ㅋㅋㅋㅋㅋ




붕괴3rd 부스에서 진행된 코스프레 현장. 최근들어 코스퍼들의 의상이 상당히 고퀄이 되고 있는거 같아요+_+





이번 지스타 2018에서 받은 굿즈들...좋았어!! 올해도 성공했어!!! 내년에도 잘 부탁해!! 지스타!!+_+



지스타를 매년 갔었는데 올해는 정말 유독 사람이 많은 갓 같았습니다. 날씨도 그렇게 춥지않고 수능도 막 끝난 후라 그런지는 모르겠으나..행사장안에서는 이미 조기 마감된 사은부스도 많았고 의지와는 다르게 인파속에서 발만 움직이면 자동적으로 줄을 서게 되는 정도였답니다 ㅋㅋㅋ

이제 지스타가 내일 하루 남았네요!! 잘 마무리 됐으면 좋겠고 내일 관람가시는 분들도 득템 많이 해오시면 좋겠네요~~>_<






음...올해는 절대로 스타벅스의 별 노예가 되지 않겠다고 결심했지만.....결국은 이렇게 되버렸습니다.ㅠㅠ





플래너 커버가 크게 맘에 안들어서 올해는 별 흥미를 느끼지 못했는데 우연찮게 별이 생기는 바람에 또 이벤트 음료 3잔 채운다고 별노예가 됐네요.ㅠㅠ 제가 선택한 플래너는 민트색 메모장입니다.!! 제일 작은 사이즈라 앙증맞아용~



그래도 손바닥에 딱 들어오는 미니메모장에 하드커버로 된 노트라서 그립감은 상당히 좋네요..커버 재질도 반질반질하니 고급스러워요~(하긴 그렇게 돈을 투자했는데 이정도는 고급스러워줘야 안섭섭하지용 ㅋ)



커버 안쪽에는 수납용 포켓이 있어서 쿠폰이 들어있네요.~~평소에 사용할 때는 지폐나 명함같은 걸 넣어다녀도 되겠어요~




쿠폰 3종 세트!!!+_+
솔직히 매년 플래너 받으면서 이 쿠폰은 제대로 사용해본적이 없네요ㅜㅜ 근데 올해 쿠폰은 디자인이 좀 이쁘네요 ㅋㅋ




속지는 매우 단순한 패턴의 별다방 랜드마크가 찍힌 메모지예요~ 300장 정도 되는 두께구요~ 첫장부터 마지막장이 동일한 모양이네요~



이 메모지의 큰특징 같습니다~
요렇게 낱장으로 뜯어지는 타입이예요+_+ 정말로 메모지 기능에 충실한...!!!ㅋㅋ

음...이미 뜯어버렸으니 교환은 물건너갔고..진찌 플래너 한권 더 노려볼까....바보같은 생각을 또 해봅니다...^^;;;;;;;;









모던하우스에서 매우 저렴하게 5.6L 용량의 에어프라이기를 69900원에 구매했답니다.+_+
지금 우리 가족들은 이 녀석을 매우 애정애정하고 있다지요. 너무 사랑스러운 이런 녀석을 왜 이제야 산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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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금액이니만큼 타이머는 다이얼식이라는게 함정~~ 그래도 좋다는!!!+_+




6호 닭이라 두마리가 요렇게 사이좋게 들어간답니다. 허브솔트와 바질을 매우 듬뿍 뿌려줬어요~~




자~~ 들어갑니다!!!!+_+
200도에서 25분을 돌려주고 끝나면 뒤집어서 역시 200도에서 10분을 돌려줍니다.




짜잔!!!+_+ 매우 아름다운 자태의 두 치킨형제가 도착했어요~>_<





닭의 변신 대 성공!!!!+_+
앞으로 치킨집에서 시켜먹는건 그만!!! 6호닭은 한마리에 마트에서 3990원 하더라구요 ㅋㅋㅋ 이 치킨집 녀석들..대체 얼마를 남겨먹는거얏!!ㅡㅡ+++++

물론 1인 1닭으로 디너를 즐겨봅니다!!! 맛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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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먹었습니당!!!!>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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