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아..저는 올해도 스벅의 별의 노예가 되어 또다시 넘나 훌륭한 호객님이 되었습니다.ㅠㅜ

올해는 팬톤 콜라보로 플래너가 제작된다고 해서 고민없이 e-프리퀸시 스탬프 찍기에 몰입했지요..+_+




요렇게 스탬프을 고이고이 모아서 자주가는 스벅 매장으로 출동했습니다!!+_+






아름답지 않습니꽈??+_+
코럴? 색으로 초이스했습니다!! 옐로우색이랑 참으로 고민했으나 그냥 무난히 사용가능 일반 사이즈의 플래너로 선택했어요~^^





솔까말 속지는 매우 평범하다 못해 이쁘지 않습니다ㅜㅜ 조금만 러블리한 걸로 해도 환장할텐데..쓰읍~~






역시 플래너 안쪽에서 2018년부터 사용가능한 쿠폰이 3장 들어있습니다 +_+




플래너랑 같은 색상의 파우치입니다. 이것이 또 소유욕을 자극시켜서 다른 색깔 플래너에 도전하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키네요 ㅋㅋㅋ
하지만 난 절제할 줄 아는 닌겐!!ㅋㅋㅋ


확실히 팬톤 특유의 색감이 취향저격이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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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나베이샌즈 호텔을 가면 입구에 이런 인공 정원이 만들어져있답니다.  그냥 이 호텔은 어느곳에서 어느방향을 보든 뷰하나는 끝내주게 좋은거 같아요. 덕분에 어딜봐도, 어딜찍어도 감성 사진이 만들어지는 것 같네요.ㅋㅋㅋㅋ 슈퍼트리쇼를 보기위해서 가든스바이더베이 쪽으로 가려면 이 호텔을 관통해서 가야한답니다.




호텔이 이런 구름다리가 있어서 도로 건너편으로 지나갈 수 있답니다.  원래 사람이 엄청 많은데 순간 모든 사람이 빠지고 아무도 없는 황금같은 셔터 찬스가 생겨서 냉큼 찍었답니다. 뿌듯뿌듯..+ㅁ+




이 구름다리를 지나가다 왼쪽을 보면 대관람차가 보인답니다.  지금은 그저 평범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대관람차인데 저녁이 되면 훌륭한 야경을 선물해주는 고마운 녀석이지요...^^




구름다리 건너편으로 슈퍼트리가 살짝 보이네요. 싱가폴에서 마리나베이샌즈 호텔은 워낙 유명한 관광지라서 세계각국에서의 온 다양한 여행객들을 만날 수 있답니다. 특히 이렇게 서양쪽에서 가족단위로 오는 여행객이 많아요. 외쿡 사람들은 뭘해도 자유분방하고 멋있어 보여서 사진찍기에도 참 좋은듯.ㅋㅋㅋ




점점 해가 지기 시작하면서 이 도시의 분위기가 다시 한번 반전될 준비를 하는것이 느껴집니다. 




슈퍼트리군단들...지금은...음....약간 음침한 느낌도 드는......ㅋㅋㅋ




음악소리가 나더니 호수에 있는 분수에서 조명이 켜지기 시작합니다. 




슈퍼트리에도 조명이 켜지면서 쇼를 준비하는 것 같네요. +ㅁ+




하늘이 어두워질수록 조명이 더 밝게 빛납니다.  낮동안에는 태양열로 전기를 축적했다가 밤이 되면 두차례 슈퍼트리쇼를 하는데요.  이 쇼를 보기 위해서 엄청난 인파가 몰린답니다.

저도 쇼가 시작되기 1시간전에 도착했었는데  명당자리에는 이미 미리 온 구경꾼들도 꽉 찼습니다. ㅋㅋㅋㅋㅋ  더 빨리 올걸.ㅋㅋㅋ




아이폰7 파노라마로 찍은 슈퍼트리 사진.ㅋㅋㅋ  다들 사진찍는다고 바쁘더라구요. 




쇼를 구경하기 위해 마리나 베이샌즈 호텔이 보이는 방향으로 자리잡고 따뜻하게 데워진 돌 의자 위로 누워서 약 15분 정도는 슈퍼트리쇼를 감상했답니다.
TV에서 싱가폴 여행편이 나오면 대체로 이렇게 누워서 하늘을 보면서 감상을 하길래 따라해봤는데 좋은 경험이긴하지만 제대로된 쇼를 보려면 바닥에 누워서 보는것 보다는 마리나베이샌즈 호텔의 구름다리 끝쪽에 위치한 전망대에서 전체 모습을 보는게 더 좋을 것 같아요.;;;;;;;

바닥에서 누워서 쇼를 보는 동안 순간적으로 느낀게...지금은 여름이니 이렇게 볼수있지만 겨울에는 추워서 어떻게 누워서 볼까....하는.....거였죠............바보....싱가폴은 여름뿐인데...ㅋㅋㅋㅋㅋㅋ



이렇게 기대했던 슈퍼트리쇼를 다 보고 늦은 저녁을 먹으러 또 부지런히 이동합니다. ~~~~~




마리나베이샌즈 호텔 근처에 보면 큰 쇼핑몰이 있는데요. 온갖 명품관들이 다 모여있는데 유일하게 루이비통 매장만이 이렇게 단독으로 해상위에 따로 떨어져있답니다.  건물자체가 완전 여성분들이 좋아하게 생겼답니다. 사진찍기도 너무 좋구요. +ㅁ+ 매장안에 들어가보지 않았지만 그냥 밖에서 이렇게 사진찍는 것 만으로도 충분한 건물이었습니다 .




멀라이언 파크쪽으로 건너가는 도로가 있는데요. 차도옆에 이렇게 사람들이 다닐 수 있는 다리가 있는데 밤이 되니 조명이 들어와서 낮에 봤던 것과는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줍니다.  낮과 밤이 정말 다른 곳이예요.ㅋㅋㅋㅋ 아주 그냥 다 예뻐..다.ㅋㅋ




부지런히 걸어서 도착한 그 이름도 유명한 마칸수트라 +ㅁ+

얼마전에 원나잇푸드트립에서 신화의 민우와 앤디가 여기에 왔더라구요. 싱가폴을 여행 준비를 하면서 이곳을 꼭 와야지 하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사람들로 꽉 찾더라구요. 어찌 우리 둘이 앉을 자리가 없는지...ㅠㅠ




날도 더운데 사람들은 계속해서 몰려들고 ... 음식을 만드는 열기는 계속 느껴지고..... 앉을 수 있는 자리는 없고....테이블마다 주문해서 나온 음식들은 다 맛있어보이고..배는 고프고.......ㅠㅠ




어쩔 수 없이 앞에 있는 테이블 한쪽 모퉁이를 사용하고 있는 인도사람처럼 보이는 오빠들에게 합석을 요청했습니다. ;;;; 흔쾌히 수락을 해줘서 감사를 표하고 반대쪽 모퉁이에 자리를 잡았지요... 인도오빠들은 뭘 먹는지 살짝 훔쳐보니 역시 비슷한거 같습니다.  조개요리랑 칠리크랩, 그리고 볶음밥.....ㅋㅋㅋㅋ




이 오빠들도 싱가폴에 여행을 온 분들인지....음식사진을 찍으면서 두분이서 뭐라뭐라 말을 하는데...느낌상..우리랑 별만 다를 것 없을 것 같은.ㅋㅋㅋㅋ




자리를 잡고 우리 남집사가 주문해 온 첫번째 메뉴는 칠.리.크.랩!!! +ㅁ+

싱가폴에 왔으면 꼭 먹어줘야하는 음식인 칠리크랩을... 마칸수트라에서 먹게 됐습니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콜로니에서 무한대로 먹을 생각이었는데 무산되는 바람에.ㅠㅠ  어쩌면 이리도 소스맛이 기똥찰까요.ㅠㅠ 정말 싱가폴 가시는 분들은 칠리크랩은 무조건 드셔보시길 강추합니다. 특히 크랩자체는 한국이랑 별반 차이가 없는데 저 소스가 정말 특별합니다. 어디에서도 맛보지 못하는..오직 싱가폴에서만 먹을 수 있는 그런 맛입니다. !!! 



 

킹프라운과 볶음밥..

킹프라운은 말이 필요없습니다. 믿고 먹는 새우요리죠.ㅋㅋ 볶음밥은 칠리크랩 소스에 비벼 먹으면 넘나 맛나요..ㅋㅋ 볶음밥 그 자체는 약간 느끼한 기름맛이 조금 나기 때문에 단독으로 먹기는 좀 힘들구요...칠리크립을 위해서 판매하는 공기밥 같은 존재랄까요.ㅋㅋㅋ




코코넛 워터인데요...비쥬얼때문에 주문은 해봤지만....비추입니다. 이유는......전혀 시원하지가 않아요.ㅠㅠ

그래도 코코넛 워터를 다 마신후에 가게에 가서 코코넛을 잘라달라고 하면 반으로 쪼개주는데요...껍질 안쪽에서 있는 코코넛 과육을 긁어내서 칠리크랩 소스에 찍어먹으면 이것도 또한 넘나 맛있습니다. ㅋㅋㅋㅋ




한잔에 2달러 하는 레모네이드 입니다.  딱봐도 시원해보이지요??? +ㅁ+
나중에서 레모네이드에 들어있는 얼음컵에 코코넛 워터를 부어서 조금은 시원하게 해서 마셨지요..그러니 조금 낫더구만요.ㅋㅋ




마칸수트라에서 저녁을 먹고 멀라이언파크쪽으로 걸어가는 길에  낮에 봐뒀던 코코넛 아이스크림 가게에 들렸답니다.  싱가폴에서는 코코넛 아이스크림이 유명하다고 하던데 이유가 있더군요......맛있으니깐!!!!ㅋ




남집사가 선택한 라즈베리 코코넛 아이스크림.




제가 선택한 스페셜 코코넛 아이스크림. 

금액은 1개당 5~6달러 정도인데 아이스크림을 주문하면 1인당 1잔씩 시원한 코코넛 음료를 준답니다. 꽤 맛있더라구요.




오늘 점심을 먹은 곳인 리츠칼튼 호텔이 보이네요~ +ㅁ+




한참을 걸어오니 마리나베이샌즈 호텔이랑 루이비똥 매장이 정면으로 보이네요~ 오늘 정말 엄청 걸었습니다.




사자상오빠가 낮에 봤던 것과 다른 분위기로 물을 뿜어내고 있네요. 뭐랄까....더 힘이 있달까.ㅋㅋㅋ




사자상 오빠를 정면에서 보니....이 오빠 눈썹 미남이었네요.ㅋㅋㅋㅋㅋ




이 정도면 야경계의 프린스 아니겠습니까????+ㅁ+
야경이 너무 예뻐서 한참을 감상했는데 질리지가 않더군요.  이 날 느낌을 사진에 담고 싶었으나 역시 실제로 보는것만큼은 아니지만 제 기능을 해준 아이폰7에게 그져 감사할 뿐입니다. ㅋ



숙소로 돌아기기 위해 MRT역 방향으로 가면서 마지막으로 마리나베이샌즈 호텔쪽의 전체 야경 뷰를 사진으로 담아봅니다. 




잘 있어!!!

나 꼭 돌아올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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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eloyou.com BlogIcon 멜로요우 2017.12.06 13:56 신고

    저도 코코넛마시고 돈아까웠어요.ㅠㅠ 저는 홍콩에서 마셧는데 똑같은가보네요 ㅋ 싱가폴 역시 선진국이네요

리츠칼튼 호텔 로비로 들어서면 이렇게 긴 복도가 나오는데요... 복도 끝에서 오른쪽으로 꺾으면 콜로니 입구가 나온답니다.  이 복도에 화장실이 있어서 외부인들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되어있더라구요.  약간 호텔 치고는 1층이 미로 처럼 되어있어서 레스토랑 찾기가 쉽지가 않았습니다. ㅠㅠ




콜로니 입구 입니다.  사실 이 호텔 1층 로비에는 좌/우로 레스트랑이 2개 있는데 간판이 없어서 어디가 콜로니인지 알수가 없어서 초큼 당황했었지요. 아무곳이나 들어가보자!! 하고 입구에 있는 직원한테 예약자 이름을 말해보니 잘 찾아왔다고 하더라구요.ㅋㅋㅋㅋ 휴~~~  리츠칼튼 호텔 투숙객들은 여기에서 조식을 먹나봐요. 호텔 이용객인지, 일반 방문객인지 물어보더라구요.ㅋㅋ




런치 시간이라 아직까지는 한산하네요.. 사람이 별로 없어서 비어있는 안쪽 쇼파자리에 앉을 수 있었지요~+_+ 

자~ 이제 슬슬 메뉴들을 한번 스캔해보고 폭식을 시작해볼까요??




무슨 맛인지 이미 알고있지만....... 저 영롱한 붉은 빛깔의 새우들이 제발 나 좀 잡솨봐~하고 유혹하네요 >_<




해산물 코너의 주인공이죠???+_+ 킹크랩입니다.!!! 모조리 먹어주겠어!!!>_<



샐러드 코너입니다..무화과열매랑 모짜렐라 치즈볼이 으뜸입니다+_+



다양한 종류의 베이커과  매우 착한 치즈들 +_+



연어바게트 코너.. 모름지기 뷔페에서 배가 빨리 부르지 않도록 빵이나 밥류는 가급적 피해야하지만 저렇게 해두면 안집을 수가 없죠...ㅠㅠ




신선한 사시미와 생선초밥, 캘리포니아 롤 코너입니다.




딤섬들 +_+ 접시에 원하는 딤섬을 담아오면 되는데 그냥 저 나무통을 통채로 들고 오고싶었지요~ㅋ




새우요리가 상당히 많았었는데..저는 개인적은 새우는 사랑이라도 생각하는 쪽이라 +_+ 특히 저렇게 매우 친절하게 껍질이 다 벗겨져있으면 무한대로 먹을 수 있는...ㅋ




커리 코너쪽에 있는 난이랑 만두들..




치킨커리에서 탄투리치킨까지 인도풍 요리들도 꽤 있었답니다.




철판 소고기 스튜




소시지 모음 코너.



파스타 코너인데..이쪽이 오리훈제랑 같이 있어서 콜로니에서 유일하게 제일 바쁜 스팟이었지요. +_+




디저트 아이스크림 코너.




초콜렛이랑 캔디. 이렇게 이쁜 유리병에 담겨있으니 괜히 더 먹고 싶어지는..



온갖 젤리들.. 꿈틀이도 있었다는......그런데 도저히 저렇게 담겨져있다보니 꺼내올 자신이 없었답니다.ㅋ




디저트 코너의 케잌들과 무스들.. 제일 아랫층 오른쪽에 있는 티라미슈는 정말..말이 필요없지용.

자~ 이제 메뉴 탐색이 끝났으니 슬슬 가성비 좋은 놈들부터 공략 해볼까요?? +ㅁ+ it's party time!!! >ㅁ<




연어를 비롯한 사시미.. 첫 시작은 가볍게 해봅니다.ㅋㅋㅋ

샐러드 코너에 아보카도가 한가득 있는데 직원에게 말하면 즉석에서 아보카도 한개를 자리에서 바로 까주더군요. 저는 반쪽만 받아왔는데.. 으깬 아보카도에 마메와 석류를 섞어서 연어 위에  올려서 먹으니 넘나 맛나요 >_<




파스타 코너에 함께 있는 오리훈제.+_+ 이건 절대 먹어줘야하는 포스!!




직원에게 오리 줘!! 하고 주문하면 이렇게 플레이팅을 해줍니다. +_+ 맛은 특별하게 한국과 똑같다는 ㅋㅋㅋ 근데 소스가 확실히 한국이랑은 달라요~ 약간 매콤달콤하면서 오리맛을 더 담백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고수는 단지 거들뿐 ㅋ



커리랑 소고기 스튜.. 갈릭 난이랑 새우..+_+



사태랑 탄두리 치킨..




연어바케트와 베이컨. 모짜렐라 치즈랑 체다치즈. 훌륭한 조합이라 몇번을 갖다 먹었지용...>ㅁ<




새우와 딤섬.



소화를 조금 시키기 위해서 과일을 종류대로 1개씩 다 가지고 왔는데요.. 오렌지랑 수박을 제외하고는 다 처음 먹어보는ㅋㅋ 과일이야 다 비슷하겠지라고 생각했는데 구아바나 파파야처럼 한국에서 과일음료로만 먹어본 것들도 있고..이름도 처음들어본 새로운 것들도 있고..암튼 신선했습니다.  결론은 이 집은 수박이 최고입니다.ㅋㅋㅋㅋㅋ




락사입니다.  어느정도 소화가 좀 되서 이제는 배부를까봐 아껴둔 면요리들을 훑어보고 담아왔는데요...음....첫날 부기스에서 먹은 락사가 솔직히 더 맛났습니다.. 그래도 로컬 푸드라서 기념으로 먹어줬지용 ㅋ



누들인데..약간 미묘한 맛입니다 ^^;;;; 향은 완전 낯선데 누들의 꼬들함은 익숙한 질감이고..국물은 시큼하고..ㅋㅋㅋ

결국 이 아이들 덕분에 오늘의 런치를 막을 내려야했지요..;;;;; 역시 면 요리는 배고플때 먹는 최고의 푸드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양많고 빨리 배부르고 천천히 소화되는.ㅋㅋㅋㅋㅋ



 

디저트 타임!!! +ㅁ+

라즈베리 아이스크림이랑 바닐라 아이스크림..바닐라 아이스크림이 대박입니다. 진짜 진하고 맛있던데 바닐라 가루가 눈에 보여요 +_+




넘나 훌륭하지 않습니까? 식사를 마치고 티를 주문했는데 한참을 기다려도 오지않길래 그냥 나가려고 했는데..직원이 가지고 온 두명분의 에프터눈 티......두 주전자 ㅋㅋㅋㅋ




이것은 실화입니다. ㅋㅋㅋ




어쩔수없이 티와 함께 곁들일 넘나 달콤한 카라멜 푸딩을 가지고 올 수 밖에 없었죠.ㅋㅋㅋ



한국에서 예약을 할때 드레스코드가 스마트 케주얼이라고 해서 나름 옷차림에 신경을 썼었는데 전혀 그럴 필요가 없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싱가폴에 오기전에 콜로니 후기를 봤을 때 분명히 칠리크랩이 있었던거 같은데 없더라구요ㅠㅜ 그래서 일부러 싱가폴 여행 계획중에 칠리크랩은 안넣었는데 조정해야할 듯요ㅜㅜ 설마 런치시간엔 안나오고 디너에만 나오는 거였나??ㅜㅜ

암튼..좋은 경험이긴 하지만 두번 올 곳은 아닌 것 같습니다. 금액도 런치인데 1인당 8~9만원 정도였거든요. 솔까말 겁나 무리했는데 그 이유가 어차피 칠리크랩을 먹으러 가면 10만원 이상 나올테니 분위기있게 여기서 크랩도 마음껏 먹어야지!! 하고 생각했었던 것이죠..ㅠㅜ

우야둥 이렇게 둘째날 점심식사는 성공적으로 끝냈습니다.!! 이제 슬슬 나무쇼 보러가야겠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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